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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부흥중학교 2·28민주운동기념 태권도대회 종합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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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2.24  12: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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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부흥중학교 (교장 김태득) 2·28민주운동기념 태권도대회에서 종합 준우승으로 포디움에 올랐다. 

 2·28민주운동기념 태권도대회에서 공준화 김경민 금매달 김석호 은매달 금2개 은1개 서원중학교에 금2개 은2개 동1개에 밀려 아깝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번 대회 부천부흥중학교 공준화는 32강전에서 칠곡중학교 황준경 1라운드 5:5 상대 감점패 승 2라운드 10: 5 승 16강 효자중학교 박초원1라운드6:0 승 2라운드 11:0 승 8강 대곡중학교 김동현 1라운드 3:1승 2라운드 9:0승 4강 안양부흥중학교 황우혁 1라운드 5:2승 2라운드 6:4승 결승 서원중학교 조항진 1라운드 4:2승 2라운드 8:7패 3라운드 3:1 승리하며 금매달을 목에걸렀다.

공준화 선수는 “이번 시합중에서 가장 힘들었던 경기는 결승 경기이다 1라운드는 4:2로 이겼지만 2라운드 에서 아깝게 1점차로 져서 아까웠지만 3라운드때 선생님께서 시키시는대로 집중해서 하니까 3라운드를 이기게 되서 제주평화기대회에서는 졌지만 이번대회에서는 이겨서 기분이 매우좋았습니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부천부흥중학교 김경민선수는 16강전에서 문성중 주웅빈 1라운드 1:0 2라운드 3:1 8강  울산중 조근우 1라운드 3:0승 2라운드 6:1 패 3라운드 5:0 승 준결 비전중 김도엽 1라운드 6:8 승 2라운드 2:3 승리하고 결승에 진출하여 진주중 김도형 1라운드 1:0 승  2라운드 0:0 게이지 패  0:0 우세 승으로 금매달을 목에 걸었다.

김경민선수는 “진주중학교 김도형 선수가 왼발 앞발로 걸고 때리는걸 잘하고 붙어서 밀고 오른발로 때리는걸 잘해서 이번대회때 가장 힘들었다”고 말했다. 

   
 

부천부흥중학교 김석호: 64강 청주중 박한 라운드2:0승1라운드14:4 2라운드 4:2 32강 오정중 김초인 라운드2:0승 1라운드 5:0 2라운드 8:1 16강 토현중 김민권 라운드2:0승 1라운드 5:0 2라운드 15:3 8강 항도중 최민서 라운드2:1승 1라운드 5:0 2라운드 0:0판정패 3라운드 4:3 준결승 사당중 장상원 라운드 2:0승 1라운드 6:3 2라운드 4:1 결승에 진출 동원중 박보승 선수에게 라운드 2:0패하며 은매달에 머물렀다.

   
 

부천부흥중학교 오지훈 지도자 "우리 학교 김태득 교장님과 허지영 교감님 나은자 체육부장님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태권도 중학교 태권도 명문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저희 학교 태권도 운영 방침은 대회 성적을 위한 훈련을 하면 선수들이 제한적인 틀에 갇힐 수 있다. 부흥중학교 태권도팀의 목표는 선수 개개인의 성장에 포커스를 마추고 스스로 태권도를 하는 과정에서 자존감이 높아지면 자신감도 상승 성적은 자연히 따라온다"고 말했다.

부천부흥학교 오지훈 지도자는 "작년보다 선수 전력이 약해서 걱정을 많이 했다. 지난 동계훈련을 통해서 선수들 기량이 좋아질 것으로 예상했는데, 선수들이 성실히 잘해준 덕분에 이번대회 준우승의 성적을 거뒀다. 선수들에게 고맙다"라며 말했다

요즘 중학교 선수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부천부흥중학교는 예외다. 학년별 체급별로 선수 구성을 자랑한다.

오지훈 지도자는 " 올해 선수 보강이 더 좋다. 선수들 체력 신장도 좋은 선수들이 신입생으로 보강되었다. 또, 2 3학년으로 올라가는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서 단점을 보완 좋은 성적의 스타트 시작 희망 적이다.”

지난 속초 동계전지훈련을 소화하고 이번대회에 참가했다. 오지훈 지도자는 "동계훈련 기간동안 기초 체력 향상과 개인의 신체 밸런스 트레이닝에 시간을 많이 투자했다. 연습 경기도 많이 했는데, 선수들이 단점을 보완하는데 집중했다"라며 동계 훈련의 의의를 소개했다. 

평소 ‘과정에 집중하라’는 조언을 통해  아직 중학생이라 미흡한 점이 많지만, 선수 자신이 능동적으로 생각하도록 훈련 환경을 만들려고 한다"며 제자들이 휼륭한 선수로 자라기를 바랐다. 

부천 부흥중학교 태권도팀의 목표처럼 선수 개개인의 성장으로 스스로 훈련을 하는 과정에서 자존감을 상승 시키고 자신감도 높일수 있도록 훈련하고 있는 부천부흥중학교 태권도 선수들의 성장을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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