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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경기장 쓰레기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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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30  22: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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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된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전국단위 대규모 체육행사인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경기”가  5월 28일(토)부터 30일(월)까지 3일간 경상북도 포항에서 개최 되었다.

태권도 경기장 쓰레기로 몸살을 겪고 있자 몇 의식 있는 지도자들은 “태권도 인성을 중요시 하는 태권도 종주국 지도자 선수 학부모 의식이 의심스럽다” 다며 불만을 터트리고 있다.

경기장 주변에 분리 배출되지 음식 간식 음료 담배꽁초 보호 테이프 등 쓰레기가 쌓여 경기장 관중석 경기장 주변 미관 및 태권도 이미지를 크게 훼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외에는 지도자들이 피운 담배꽁초와 먹든 음료가 여기저기 버려져서 보는 이로 하여금 눈살을 찌푸리고 하고 특히 화장실은 잎에 담기조차 더러워 이용이 어렵울정도이며, 무분별하게 버려진 각종 오물과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어 과연 태권도 선수들의 의식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기가 어렵다.

특히 아무 의식 없이 바닥에 쓰레기를 무단투기하고 있으며 다음 사람이 이용하기에 어려울 정도로 의자 밑에 쓰레기 그리고 음료를 엎지르고 있다고 경기장을 관리하는 인원들이 호소했다.

개선책으로 앞으로 KTA는 지도 교육 관리를 통해서 경기장 주변 쓰레기 무단투기, 화장실 이용, 지도자 담배꽁초 무단투기에 대한 조치를 할 필요가 있으며 태권도 선수들의 생활 규범에 지도자들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번에 경기도태권도협회는 도시락 및 간식 음료 등 일체를 주문업체에서 분리 수거하는 조건으로 휴식 텐트를 관리 운영하여 쓰레기 처리에 모범적으로  운영했다. 는  평가를 받았다.

태권도 예의범절과 교육적 가치를 태권도가 가지고 있는 태권도 인성이 실천되는 경기장 문화를 기대하며 실종되어 버린 태권도 경기장 이용 질서가 바로 세워지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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