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N 월드태권도뉴스
뉴스종합
경주시체육회 첫 민선 회장에 여준기씨 당선여 당선인“소통과 화합으로 체육회 한 단계 더 도약시킬 것”
박상욱 기 자  |  wtkdboy@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5  21:58: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15일 실시된 첫 민선 경주시체육회장 선거에서 당선된 여준기 당선인(사진 오른쪽)이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초대 민선 체육회장에 여준기 전 경주시태권도협회장이 당선됐다.

이번 선거는 15일 경주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진 진행됐고, 선거인단은 186명 중 17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여 당선인은 67표(38.1%)을 얻어 강익수 후보(59표, 33.5%)와 권경률 후보(49표, 27.8%)을 따돌리고 초대 민성 경주시체육회장에 선출됐다.

여 당선인은 시 체육회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연계 강화, 경기연맹과 읍면동 체육회와의 소통 화합을 공약으로 내세워 선거인단의 표심을 잡았다.

여 당선인은“첫 민선 회장으로 선출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소통과 화합을 기반으로 경주시 체육 발전에 힘쓰겠다”는 당선 소감을 피력했다.

여 당선인은 이어“각 분야의 의견을 듣고 공평하고 투명하게 체육회를 이끌어 가겠다”면서“경주시체육회는 후퇴하면 안 되고 누구에게도 끌려가지 않겠다. 각 체육회 회장과 경주의 체육인들과 함께 체육회를 한 단계 더 도약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여 당선인은 명지대학교를 졸업, 대한태권도협회 경기력향상 부위원장,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부본부장, 경주 선덕여중 태권도 지도자 등을 역임했다.

여 당선인의 임기는 16일부터 3년간이다.

< 저작권자 © WTN 월드태권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상욱 기 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많이본기사
1
4선, 올림픽 안착에 성공한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2
China, Spain Grab 1 Gold Medal Each at World Taekwondo Championships
3
WT 경기규칙… 이렇게 하면‘감점’
4
이래서 태권도가 좋다 / I like Taekwondo
5
밀당’ 금메달리스트 1위 ‘펜싱 김지연, 배드민턴 이용대
글로벌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105길 5 라비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569-0016  |  팩스 : 02-564-441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95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필수
Copyright © 2011 WTN 월드태권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taekwond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