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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태권도협회 회장 및 연맹 회장 2018년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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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31  03: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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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태권도협회장 2018년 신년사

   
 

친애하는 경기도태권도협회 가족 여러분!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과 함께 2018년 희망의 무술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회원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각자의 본분을 꿋꿋하게 지키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다져오는데 최선을 다해 주신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경기도태권도협회 회원 여러분!

새해 우리의 출발은 희망차지만 우리의 발길은 순탄치 않고, 어려운 경제 환경은 우리 태권도 도장 경영에 어려움이 예상되며 우리 회원 도장 안정화를 위한 새로운 도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난 50여 년간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경기도 태권도가 굳건히 성장해 올 수 있었던 것은 우리 태권도 지도자들의 도전과 적극적인 의지로 대응해 왔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우리 경기도 태권도가 지속적으로 생존, 발전할 수 있기 위해서는 분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시스템이 갖추어져야 합니다. 물론 그 바탕에는 회원의 단합된 의지가 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2018년 우리 경기도태권도협회는

회원 간 단합과 협심의 운영 체계의 투명 행정 운영체계를 더욱 강화해야 하겠습니다. 먼저 경기도 협회 운영의 투명성부터 강화 하겠습니다. 그리고 각 시,군 협회 운영에 대한 지속적인 운영진단을 실시함으로써 투명성을 높여나가는 동시에 불필요한 운영 요소를 개선하여 투명 행정을 극대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18년은 화합과 신뢰 문화의 정착을 위해 바람직한 화합과 신뢰 정착은 협회 경쟁력 강화의 필수 요건입니다. 신뢰와 화합의 혼연일체는 구성원들의 사고와 행동을 지배하는 공유가치 입니다.

우리 협회도 변화와 함께 각 구성원들이 보다 능동적으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수평적이고 자율적인 조직 문화로 발전시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2018년이 그 어느 해보다 경기도태권도협회를 역동적으로 탈바꿈 시키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지난 한해 협회의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018년 1월 1일

대한민국태권도협회 상임부회장

경기도태권도협회 회장 김경득

 

충청남도태권도협회장 신년사

   
 

사랑하는 충청남도태권도 가족 여러분!

희망찬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무술년 황금개띠 해를 맞아 희망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협회는 정유년 한해는 회원이 중심이 되는 협회를 만들기 위하여 부단한 노력과 함께 태권도장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했다고 생각합니다.

돌이켜보면 너무나 다사다난 했던 한해였습니다.

연초부터 일선도장활성화를 위하여 대전 MBC와 함께 공익 캠페인을 제작하고 신학기 3월 한 달 동안 공중매체에서 일일 3회 이상 노출을 통하여 충청남도 태권도 이미지를 변화시키며 “태권도의 가치와 우수성”을 도민들에게 널리 알렸습니다.

이어 수년 동안 충남태권도의 분란의 중심에 있던 천안시태권도의 통합을 이뤘고,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협회 임원들과 “일선관장들과의 소통을 통해 화합을 다짐”은 물론 일선 도장에 현판을 제작 무상 지원하여 등록도장과 무등록도장의 차별화를 시켜 회원들의 자긍심을 심어 주었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017년에는 17,000여명의 승품단심사 응심 자를 배출하는 놀라운 성과를 얻었습니다.

또한, 우리도 서천군에서 개최된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우리협회는 대전 MBC와 함께 두 번째 개최한 2017 대전MBC배 전국태권도페스티벌대회를 1,600여명이 참가하는 중부권 최고의 태권도대회로 발돋움시켰습니다.

이어 정부가 제정한 9월4일 태권도의 날을 맞아 도내 시군에서 약 3,000여명의 태권도 가족이 참가한 가운데 “태권도의 날을 기념하는 한마당잔치를 통하여 태권도인들 간의 화합과 단합을 도모함은 물론 충청남도태권도의 위상”을 한층 높였습니다.

이 모두가 우리 일선관장님 그리고 지도자님들께서 늘 협회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보내주심과 더불어 적극적인 참여와 일치단결로 이룬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 충남태권도협회는 무술년 새해에는 안정된 협회로서 회원중심! 무도질서 확립의 해“로 정하고 새로운 도약을 향해 더욱더 진화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충남태권도협회는 새해에 어떻게든 “도장 경영활성화에 혼신의 힘”을 다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하여 일선도장에 “탁상용 달력과 업무용수첩을 제작 보급”하고, 태권도의 날 기념행사와 년말 자랑스런 태권도인의 상을 시상하여 회원으로서의 자긍심을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에도 우리 충남에서는 전국체전과 소년체전에 이어 중등부 전국종별선수권대회와 2018 국민생활대축전이 열리게 됩니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태권도인들과 중등부 신인선수들의 축제로서 어느 대회보다도 회원들의 단합과 화합을 이룰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성공적인 대회가 개최 될 수 있도록 모든 지혜와 힘을 모아야한다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협회는 “투명하고 바른 행정”, 회원중심의 서비스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그리고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2018년 무술년 새로운 희망과 비전 아래 “당당하게” 나아가는 새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늘 도장의 번영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8년 1월 1일

대한민국태권도협회 행정부회장

충청남도태권도협회 회장 나동식 배상

 

경북태권도협회장 2018년 신년사

   
 

경북태권도협회 지도자 여러분!

우리는 오늘 새로운 미래를 향한 무술년 새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변혁의 첫 날이기도 합니다.

우리 경북태권도협회는 미래를 준비하는 지속적인 혁신을 통한 배전의 노력을 다 했습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미래 경북태권도협회󰡑야말로 새해를 여는 오늘 아침 이 순간에, 우리 경북태권도협회 회원 모두가 함께 해야 할 첫 번째 화두입니다.

2018년 새해를 여는 이 자리를 통해 미래의 경쟁력을 갖춘 경북태권도협회로의 성장에 필요한 변화와 혁신에 대해서 우리의 의지와 사명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자 합니다.

2018년은 경북태권도협회 미래비전을 향한 첫걸음이 되어야 합니다.

미래는 끊임없는 자기 혁신을 통해 남보다 한 발 앞선 새로운 변화를 창조하는 자의 것입니다. 우리 경북태권도협회의 단합된 힘으로 서로 화합을 위한 화해와 일치를 위한 노력으로 서로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의 선택이 우리 경북태권도협회의 미래를 좌우한다는 사명감을 절대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2018년은 경북태권도협회 도장 경영의 안정화의 해가 되어야 합니다.

현 우리 협회 도장 운영 체계로는 급변하는 미래 태권도 도장 경영환경에 대처하기가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도장 경영의 변화를 예측하고 적응해야 합니다.

우리 지도자들의 능력 발굴과 더불어 또한 중요한 것은, 각 개인의 역량을 최대한으로 끌어 올리는 정책과 경쟁력 개발입니다.

경북태권도협회 회원 여러분!

올 한해가 새로운 2018년 기반을 다지는 실질적인 원년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읍시다. 회원 모두가 새로운 열정 하나로 뜨겁게 뭉쳐는 협회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무술년 한해도 회원 여러분 개인과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1월1일

대한민국태권도협회 경기부회장

경북태권도협회 회장 윤종욱

 

강원도태권도협회장 무술년 새해인사

   
 

강원도태권도협회 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가정에서도 건강과 더불어, 항상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17년은 여러모로 의미가 있는 한 해였습니다.

금년에도 강원도태권도협회는 경기력 측면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전국체전 소년체전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였으며 우리도 출신 국가대표선수들이 세계선수권대회와 그랑프리 대회 그 외 국제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냈던 한해였습니다, 그리고 금년 처음 실시한 분기별로 시행한 심사는 매우 효율적으로 이루어 졌으며 한건의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우리협회가 주관이 되어 개최되었던 각종 대회 역시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강원도에서 지원을 받아 열린 전국 태권무 경연대회는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2018년은 강원도협회 조직구성원 간에 서로 존중하는 문화와 상호협력 상생하는 문화가 정착되어 가장 모범적인 협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올해에도 소통을 중요시하고 서로 존중하는 협회의 풍토 속에 선배가 후배를, 스승과 제자 또한 동료를 존중에 바탕을 둔 강원도태권도협회의 역량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강원도태권도협회 회원 여러분!

앞으로 어려움이 우리에게 닥쳐올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를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서 우리는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모든 강원도태권도협회원들이 책임을 다하는 자세로 열심히 해나가면 올해 우리 계획도 충분히 달성되고, 최고의 협회로 도약이 틀림없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아무쪼록 우리 모두가 한 가족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힘을 하나로 모아 힘차게 전진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하며, 다시 한 번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8년 새해 원단

대한민국태권도협회 감사

강원도태권도협회 회장 오수일

 

광주시태권도협회장 무술년 새해인사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8년 황금개띠 한 해를 시작하고 있는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 가족 모두에게 반가운 새해인사를 전합니다. 지난 한 해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우리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의 성장과 도약의 주춧돌을 놓아 온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8년 우리 협회의 미래좌표를 새롭게 설정하고 협회의 위상에 맞는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야 합니다. 태권도가 발돋움해 나갈 미래에는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가 그 중심에서 당당한 주역이 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협회와 회원 모두의 영속적인 미래가치를 만들어 가는 것, 이것이야말로 장차 100년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가 지향해 나갈 ‘함께 가치를 고유하고 비전으로 가는 길’의 목표라 할 것입니다.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 더욱 위대하다’는 믿음을 가지고 우리 협회 회원들이 함께 내일의 비전을 펼쳐가야 합니다.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 가족 여러분!

무술년 새해아침 심기일전하여 희망의 여정을 시작합시다.

화복동문(禍福同門), 화나 복은 결국 자신이 만드는 것이라 같은 문으로 들어온다는 의미로, 모든 화복은 우리 모두의 마음에 달려있습니다.

올해 행운과 성공의 기운이 가득한 무술년 새해를 진인사 대천명(盡人事待天命)의 자세로 최선을 다한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2018년 새해 아침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 회장 이영석

 

2018년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장 새해인사

   
 

무술년 새해, 새로운 각오와 다짐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에서 이렇게 뵙게 된 것을 참으로 뜻 깊게 생각합니다.

올 한해도 여러분의 도움으로 우리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가 더욱 발전하고, 여러분에게 더 큰 기쁨과 보람이 가득한 가운데 만사형통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올해 우리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는 국기원이 태권도 심사제도 개선을 위하여 한 해 동안 각 시도태권도협회의 승품‧단 심사시행 실태를 조사하고 평가한 결과, 2016년도에 이어 2017년에도 모범단체로 선정된 시도태권도협회에 대한 시상에서 우리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 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성장과 경기력 향상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매진해 2위의 성적은 회원 모두가 마음을 모으고, 힘을 합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대구태권도협회 지도자님들의 힘이 컸다고 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무술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도 많은 일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는 올해야말로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의 재도약이라는 우리의 목표에 다가서기 위해 우리가 가장 많은 땀과 정성을 기울여야 할 한해가 아닌가 합니다.

지난해 이후 우리 태권도 사회는 변화의 소용돌이 휘말려있습니다.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또 사회적으로 우리 사회는 많은 변화를 경험했으며, 지금도 변화의 연장선 위에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우리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를 위해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내야 하며, 그 희망을 위해 더욱 땀 흘려야 합니다.

앞으로 협회 재도약을 위해 그 동안 우리가 준비하고 구상했던 일들을 실천해 나가고자 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다시 한 번 힘을 모읍시다.

무술년 새해,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고, 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8년 1월 1일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 회장 안종수

 

울산광역시태권도협회장 2018년 신년사

   
 

안녕하십니까.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울산광역시태권도협회는 대내외적인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많은 일을 성취하였고 또 새로운 도약을 위한 안정적 기반을 강화하고 협회 회원 참여하는 운영시스템을 구축해 왔습니다.

지난 2017년의 성과를 보면 우선 안정성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투명한 예산의 집행과 함께 외부 지원 예산 확보에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우리 울산광역시태권도협회 소속 선수를 적극 육성하고, 우수선수인력 확보를 위해 많은 제도 등을 도입함으로써 협회 우수성과 경쟁력을 창출을 위한 기반을 착실히 다져 왔습니다.

이 모든 것이 울산광역시태권도협회 회원들께서 협회의 정책방향을 이해하고 같이 노력해 주신 덕분이며 그동안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우리 앞에는 희망과 도전의 시대가 열리고 새로운 도전과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지속적인 변화와 자기혁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2018년은 그동안 구축한 안정화기반과 협회운영혁신시스템을 바탕으로 전국 17개 시도협회 중 가장모범적인 협회 그리고 우리 회원 도장 경영 안정화에 주력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를 위해 “도장 활성화의 홍보 마케팅 지원”을 위한 각종 제도들을 발굴해서 시행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모든 일들은 여러분의 협조와 적극적인 참여가 없이는 이루어 질 수 없습니다.

울산광역시태권도협회 회원 여러분 !

희망의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 모두가 화합하고 합심하여 우리 자신은 물론 조직과 태권도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시길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2018년은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무술년 새해,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고, 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8년 1월 1일

울산광역시태권도협회 회장 차도철

 

충청북도태권도협회장 2018년 신년사

   
 

'2018년 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도 충북태권도협회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健康과 幸福이 늘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祈願합니다.

지난해 우리 충북태권도협회 성장과 경기력 향상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매진해 왔습니다. 98회 전국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렀습니다. 이모두가 우리 협회 발전을 위해 熱과 誠을 다하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충북태권도협회 회원 여러분!

2018년 올해는 우리 협회 발전 위하여 우리 회원들은 서로를 돕고 智慧와 슬기를 모아 자기가 맡은 일에 대처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세운 목표를 기필코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만들고 신속하고 과감히 집행해 나가야하겠습니다.

충북태권도협회 회원 여러분!

우리는 지금 태권도 발전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시점에 와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과거의 갈등과 반목에서 벗어나서 앞으로는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투명한 협회를 추진하여 명실상부한 한국 태권도 중심으로 도약하는 것을 우리의 목표로 삼아야겠습니다.

우리 협회의 행정투명성이 지켜짐은 물론이고 회원들의 권익을 존중함에 소홀함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부과된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 하는 지도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끝으로 우리 협회의 모든 구성원은 책임 있는 의식과 자질을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의 모든 지도 활동에서 원칙과 기본에 충실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 새해가 우리 협회의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의미 있는 한 해가 되도록 합시다.

지금까지 熱과 誠을 다해 최선을 다해주셨듯이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땀과 노력은 분명한 成果로 나타날 것이고 그 결실을 회원 여러분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회원 가족 여러분, 올 해도 연초 세웠던 所望들 다 이루시고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8년 1월 1일

충북태권도협회 회장 성정환

 

박상수 경남태권도협회장 新年辭

   
 

경남태권도협회 회원 가족 여러분 !

희망찬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경남태권도협회 가족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를 맞는 첫날 새아침, 우리는 변함없이 새로운 희망과 기대를 갖게 됩니다.

2018년 무술년 새해의 의미를 보다 깊이 생각하고 새로운 각오와 다짐을 하게 됩니다.

경남태권도협회 여러분 !

지금까지 그래 왔듯이 올 한해도 더욱 열심히 뛰는 협회가 되겠습니다.

먼저 2018년을 내다보는 큰 틀에서 급격한 변화의 흐름에 확실하게 대응해 나가고, 우리 대한민국 태권도 꿈나무 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협회 및 태권도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우리 초등학교 태권도 선수 확보가 점점 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각 초등학교 태권도 팀 육성의 선행조건인 선수 확대를 강화하고, 우리 태권도의 초석인 꿈나무들을 발굴에 전력을 집중하고 장기적 초등학교 태권도 활성화에 대한 장기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팀 활성화와 팀 창단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경남태권도협회를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하여「명실상부 한 협회」로서의 위상도 더욱 높이겠습니다.

2017년 숱한 고비와 난관이 있었지만 우리 협회가 제2의 도약할 승부수이자, 우리 세대에 부여된 역사적 소명입니다.

경남태권도협회의 자부심과 그간에 축적된 경험 등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태권도 발전에 밑그림 되고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고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경남태권도협회 가족 여러분!

금년 한해는 희망 또한 크지만 난관 또한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 많은 힘과 지혜를 보태주시고, 서로가 서로를 성원하면서 함께 뛰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8년 1월 1일

경남태권도협회 회장 박상수

 

한국여성태권도연맹 회장 2018년 신년사

   
 

한국여성태권도연맹 지도자 회원 여러분!

우리는 오늘 새로운 미래를 향한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변혁의 첫 날이기도 합니다.

우리 한국여성태권도연맹은 미래를 준비하는 지속적인 혁신을 통한 배전의 노력을 다 했습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미래 여성태권도󰡑야말로 새해를 여는 오늘 아침 이 순간에, 우리 한국여성태권도연맹 회원 모두가 함께 해야 할 첫 번째 화두입니다.

2018년 새해를 여는 이 자리를 통해 미래의 경쟁력을 갖춘 한국여성태권도연맹의 성장에 필요한 변화와 혁신에 대해서 우리의 의지와 사명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자 합니다.

2018년은 연맹회원들과 소통하여 여성태권도인의 권익보호, 저변확대와 함께 대한민국 여성태권도인들을 대변하는 단체로서 한국여성태권도연맹 발전에 최선을 다하게겠습니다. 우리 여성태권도의 단합된 힘으로 서로 화합을 위한 화해와 일치를 위한 노력으로 서로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의 선택이 우리 여성태권도의 미래를 좌우한다는 사명감을 절대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태권도 지도자 변화를 예측하고 적응해야 합니다. 우리 여성 태권도 지도자들의 능력 발굴과 더불어 또한 중요한 것은, 각 개인의 역량을 최대한으로 끌어 올리는 정책과 경쟁력 개발입니다.

한국여성태권도연맹 회원 여러분!

올 한해가 새로운 2018년 기반을 다지는 실질적인 원년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읍시다. 회원 모두가 새로운 열정 하나로 뜨겁게 뭉쳐는 연맹으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무술년 한해도 회원 여러분 개인과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1월1일

한국여성태권도연맹 회장 서용문

 

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새해인사

   
 

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 회원 여러분!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잘 되길 바랍니다.

저는 시작에 앞서 여러분과 함께 지난해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고자 합니다.

일부 사업은 철저한 준비로 회원의 인정을 받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아쉬움이 많이 남는 시기였습니다.

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 회원 여러분!

우리가 풀어가야 할 많은 숙제들이 남아있는 가운데 앞으로 내실 있는 대회운영 및 중 고등학교 태권도 팀 육성의 선행조건인 선수 확대를 강화하고, 우리 태권도의 초석인 청소년 발굴에 전력을 집중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을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하여「태권도 지도자 위상 정립」을 통한 태권도 지도자 위상도 더욱 높이고, 태권도 종주국 미래의 태권도 청소년 육성 단체의 자부심과 그간에 축적된 경험 등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태권도 발전에 밑그림 되고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고 나가기위해 시간과 정성을 들여 태권도 가치를 위해 씨를 뿌리고, 차별적인 가치를 만들어 갑시다.

올해, 하나씩 남다른 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이 태권도 가치를 만들어가는 주역으로 나서기 위해서는, 조직 전체가 협력과 단결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우리 연맹 행정에도 편향적인 중심의 관행을 바꾸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우리 연맹 구성원들이 자신감을 갖고 몰입할 수 있도록 새로운 태권도 가치 창출을 위한 창의적인 도전을 격려해 나갈 것입니다.

연맹은 회원과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회원들과 함께 경쟁력을 갖출 때까지 꾸준히 지원할 것입니다.

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 회원 여러분!

지난해 우리가 단결해서 안정적인 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을 만들기 위한 소중한 교훈이 될 것입니다. 저는 우리 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 회원들을 믿습니다.

이제,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2018년을 향해 우리의 길을 힘차게 나아갑시다.

회원 가족 여러분, 올 해도 연초 세웠던 所望들 다 이루시고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2018년 1월 1일

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이철주

 

한국실업태권도연맹 2018년 신년사

   
 

2018년 무술년 (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도 한국실업태권도연맹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健康과 幸福이 늘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祈願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각자의 본분을 꿋꿋하게 지키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다져오는데 최선을 다해 주신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실업태권도연맹 회원 여러분!

2018년 우리 한국실업태권도연맹은

회원 간 단합과 협심의 운영 체계의 투명 행정 운영체계를 더욱 강화해야 하겠습니다. 먼저 연맹의 운영의 투명성부터 강화 하겠습니다. 연맹 운영에 대한 지속적인 운영진단을 실시함으로써 투명성을 높여나가는 동시에 불필요한 운영 요소를 개선하여 투명 행정을 극대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18년은 화합과 신뢰 문화의 정착을 위해 바람직한 화합과 신뢰 정착은 연맹의 경쟁력 강화의 필수 요건입니다. 신뢰와 화합의 혼연일체는 구성원들의 사고와 행동을 지배하는 공유가치 입니다.

우리 연맹도 변화와 함께 각 구성원들이 보다 능동적으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수평적이고 자율적인 조직 문화로 발전시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2018년이 그 어느 해보다 한국실업태권도연맹를 역동적으로 탈바꿈 시키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지난 한해 연맹의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우리 연맹 회원들의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회원 가족 여러분, 올 해도 연초 세웠던 所望들 다 이루시고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한국실업태권도연맹 회장 김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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