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N 월드태권도뉴스
뉴스종합
밀당’ 금메달리스트 1위 ‘펜싱 김지연, 배드민턴 이용대소셜데이팅 이음, 2030 싱글남녀 979명 대상으로 ‘올림픽스타 이미지’ 설문
송필수  |  songps7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8.16  19:47: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소셜데이팅 이음, 2030 싱글남녀 979명 대상으로 ‘올림픽스타 이미지’ 설문
- 기성용, 구자철 선수와는 “술 한 잔 하고 싶어!”

   
 
전세계를 뜨겁게 달궜던 17일간의 런던올림픽이 막을 내렸다. 투혼과 열정으로 역대 원정 올림픽 중 최고의 성적을 달성한 대한민국 선수단. 대한민국의 2030 싱글남녀들은 이번 올림픽의 주역들에게서 어떤 이미지를 떠올릴까?

신개념 소개팅 서비스 이음(www.i-um.com, 대표 박희은)은 20~30대 성인남녀 979명을 대상으로 <올림픽스타의 이미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치고 빠지기의 명수, 펜싱 김지연 선수(43%, 223명)’와 ’환상의 타이밍 캐치, 배드민턴 이용대 선수(45%, 209명)’가 각각 남녀 ‘밀당 금메달리스트’ 1위로 선정됐다.

남성이 선택한 ‘밀당’ 금메달 2위는 ▲어장관리도 밉지 않은 체조 손연재 선수(26%, 135명), 3위는 ▲눈웃음 하나로 밀었다 당겼다! 양궁 기보배 선수(20%, 101명), 4위는 ▲솔직한 ‘돌직구’에 그저 따를 수 밖에… 수영 정다래 선수(11%, 58명)였으며, 여성의 경우 2위는 ▲저돌적 대시와 센스만점 애교 사이! 축구 기성용 선수(31%, 143명), ▲치고 빠지기의 명수, 펜싱 오은석 선수(13%, 62명), ▲글로벌 급 인기에 저절로 안절부절, 수영 박태환 선수(10%, 48명) 순이었다.

‘금메달 급 애교 기술을 보유하고 있을 것 같은 여자 올림픽 스타’ 1~4위는 ▲외모 자체가 애교~ 손연재 선수(57%), ▲샤르르 녹는 눈웃음 애교~ 양궁 기보배 선수(22%), ▲천진난만 겁없는 애교~ 사격 김장미 선수(11%), ▲어디로 튈 지 모르는 4 차원 애교~ 수영 정다래 선수(5%)가 선택됐다.

남자 애교 종결자로는 ▲윙크로 애교 올킬~ 이용대 선수(40%), ▲센스가득 생활애교~ 축구 기성용 선수(16%), ▲모델급 외모가 애교~ 태권도 이대훈 선수(15%), ▲강인함 속 순도 100% 미소~ 유도 김재범 선수(12%)가 1~4위에 랭크됐다.

‘올림픽 미녀 스타 중 피부 금메달은?’이라는 질문에는 체조 손연재 선수가 60%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1위로 선정됐다. 그 다음으로 ▲펜싱 김지연 선수(18%), ▲양궁 기보배 선수(16%), ▲수영 정다래 선수(7%)가 2~4위를 차지했다.

또한 ‘올림픽 미남 스타 중 몸매 금메달’을 묻는 질문에는 수영 박태환 선수가 48%의 표를 얻어 1위에 랭크됐으며 ▲축구 기성용 선수가 19%로 2위, ▲유도 김재범 선수가 16%로 3위, ▲배드민턴 이용대 선수가 10%로 4위를 차지했다.

   
 
남녀 불문 ‘술 한잔 기울이고 싶은 올림픽 영웅’을 묻는 질문에는 ‘그라운드의 미친 존재감’ 기성용 선수가 21%의 선택을 받아 1위로 뽑혔다. 기성용 선수와 함께 축구 동메달을 이끈 ‘캡틴 쿠’ 구자철 선수(13%)가 ‘술잔 너머 보고 싶은 윙크’ 이용대 선수(13%)와 함께 공동 2위를 차지했으며, 그 뒤를 이어 ‘멈춰버린 1초, 위로하고픈 그녀’ 신아람 선수(12%)가 3위로 선택됐다.

‘데이트하고 싶은 런던올림픽 스타’ 여자부문은 ▲1위 손연재 선수(57%), ▲2위 정다래 선수(16%), ▲3위 김지연 선수(14%), ▲4위 신아람 선수(13%) 순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남자부문은 ▲1위 기성용 선수(33%), ▲2위 이용대 선수(29%), ▲3위 박태환 선수(20%), ▲4위 이대훈 선수(8%), ▲5위 오은석 선수(7%), ▲6위 양학선 선수(2%)로 집계됐다.

마지막으로 ‘내 연인이 배웠으면 하는 올림픽 종목’을 묻는 질문에는 남성의 경우 수영(45%), 체조(44%)를 우선으로 손꼽았으며, 여성의 경우 수영(31%), 유도(24%), 태권도(24%), 사격(10%) 등을 원한다고 응답했다.

이번 설문을 진행한 소셜데이팅 서비스 이음의 김미경 홍보팀장은 “이번 설문은 오랜 노력의 결실을 보여 주며 국민들의 힘이 돼 준 올림픽 영웅들에게 재미를 담아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기획되었다”며 “2030 싱글들이 떠올린 이미지가 대표팀 선수들에게 시원한 웃음을 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소셜데이팅 서비스 이음의 블로그에서 진행됐으며 20~30대 싱글남녀 총 979명이 참여했다. 이음은 매일 12시 30분에 한 명의 이성을 소개해주는 국내 1위 소셜데이팅 서비스다.

< 저작권자 © WTN 월드태권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송필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많이본기사
1
4선, 올림픽 안착에 성공한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2
WT 경기규칙… 이렇게 하면‘감점’
3
밀당’ 금메달리스트 1위 ‘펜싱 김지연, 배드민턴 이용대
4
태권도 지도자 힘 모아 물에 빠진 7세 여아 살려냈다
5
2014년 체육지도자 자격검정 개정 국기원 4단 이상 및 사범자격증 폐지 논란
글로벌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강남구 태헤란로 234 라비돌 빌딩 5층  |  대표전화 : 02-569-0016  |  팩스 : 02-564-441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95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근창
Copyright © 2011 WTN 월드태권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taekwond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