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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종주국 관광 상품 개발 운영사업’ 향방은...국기원, WTF, 타이거즈 시범단 입찰 경쟁
박상욱  |  wtkdbo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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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3.02  18: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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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옥마을 태권도시범' 모습
서울시는 지난달 21일 '2012년 태권도 종주국 관광 상품 개발 운영사업 위탁업체 선정’경쟁 입찰을 공고했다.

전년도에 운영 위탁업체인 국기원을 비롯하여 K타이거즈 시범단, 세계태권도연맹 등이 경쟁 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태권도 종주국 관광 상품 개발 운영사업’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한국 전통 무술인 태권도를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제공을 목적으로 지난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실시돼 온 서울시 주관의 사업이다.

주관부서인 문화관광 디자인본부 관광 상품 개발팀 관계자는‘2012년 태권도 종주국 관광 상품 개발 운영 위탁업체 선정'에 대해“오는 6일까지 사업제안서 접수를 받고 8일 사업제안서 평가(PT)를 통해 9일에 최종 사업자 선정하여 통보 한다”고 밝혔다.

‘태권도 종주국 관광상품 개발 운영사업’은 2007년부터 2009년까지 3년간 국기원이 위탁업체로 선정되어 운영하였으나 2010년 K타이거즈 시범단이 위탁 받아 운영했다.

2010년도에 k타이거즈가 운영 위탁 업체로 선정된 이유로 당시 국기원이 특수법인 전환과 관련 내외적으로 혼란하여 위탁사업에 대해 관련부서 및 임원들의 협력과 관리 부족으로 선정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3월 전 집행부 임원과 담당부서의 노력으로 위탁업체로 국기원이 다시 선정돼 명예를 회복하여 사업을 운영해 왔다.

올해는 K타이거즈 시범단을 비롯해 WTF도 참여할 예정이서‘태권도 종주국 관광 상품 개발 운영사업’위탁 사업자로 누가 선정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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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찬
오늘 결정나겠네
국기원이 되면 본전 세계연맹이 되면 ㅋㅋㅋ 타이거시범단이 되면 국기원 , 세계연맹 쪽 팔려....

(2012-03-06 15:27:39)
나꼼수
국기원 집행부 역활 좀 하려나 자만하다가는 어려 울 껄
(2012-03-02 18: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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