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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문화원 권법무예 대중화 나서충청권 관광 인프라 활용 무도 문화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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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2.26  09: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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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무예도보통지의 권법을 계승하는 보통 사람들,1790년 조선 22대 왕 정조의 명으로 편찬한 권법 무예를 태권도문화원에서 전통 문화로 재 탄생하고 있다.

태권도문화원 (오노균 원장) 태권도의 역사성, 고유성, 예술성을 발굴하면서 지난해부터 조선의 무혼 권법무예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무예로 대중화하고 있다.

올해는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서 충청권 대표 축제인 세계금산인삼축제, 2027년에는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가 대전을 중심으로 충청권 4개 시도에서 공동 개최된다.

이때 대전을 홍보하고 간판화 할 수 있는 문화상징으로 권법 무예를 선택하고 태권도문화원을 세웠다. 그 첫 사업으로 자격기본법에 의거 “권법무예”를 등록하고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을 위해 본격적으로 생활무예를 보급하고 있다.

   
 

권법무예는 택견처럼 부드러우나 강함이 있고, 태권도와 같이 강하나 부드러움이 있는 한국의 미가 녹아 있는 전통 무예 중의 무예다.

대전에는 대한민국의 보물 동춘당과 노론의 거두인 우암 송시열의 강직한 직사상이 선비의 혼이 내려오고 있는 충절의 고장이다.

권법무예는 은진 송씨 중시조인 송유 선생을 기리는 한옥 마을 쌍청당을 무예시연장으로 하고, 100여명의 멘손무사들이 “권법무예” 연무를 정례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오노균 원장은“태권도문화화원에서는 올 상반기 중 100여 명의 권법무예 지도자를 양성하여 대전을 알리는 홍보사절단으로 육성하겠다.”며 “국제무예올림피아드를 통해 해외에도 한국의 품격 있는 권법무예를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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