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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 교육기부 우수기관 명성이어가교육부가 인증한 ‘교육기부 우수기관’,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선정
강경문 기자  |  wtn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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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8.04  1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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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오응환, 이하 ‘재단’)이 정부가 인정하는 태권도 ‘교육기부 우수기관’과 ‘교육기부 진로체험 프로그램 기관’으로 선정, 26년까지 태권도 교육기부에 있어서도 세계 태권도 성지의 명성을 이어가게 됐다.

재단은 정부 주관의 ‘교육기부’ 정책에 국기 태권도로 참여하고 있으며 교육의 사회환원 및 나눔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를 거친 35개 기관에 포함, 23년부터 태권도 프로그램으로 3년간 교육기부 활동을 지속하게 된다.

앞서 재단은 16년부터 태권도 기반 교육기부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51개교 약 4,600명의 청소년에게 태권도 교육을 실시해 2019년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 재선정으로 3년간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을 받았다.

또한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 제도에도 재선정되어, 정부로부터 2개의 인증을 동시에 획득, 사회적 교육기부를 통한 공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재단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태권도 부문 진로에 대한 강의와 태권도 관련 직업군 체험을 통해 다양한 형태로 태권도로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에 도움을 주는 ‘태권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 현장 방문과 태권도원 방문 학생단체에게도 제공, 태권도 진로에 대한 인식 개선을 통한 태권도 진흥·보급, 문화선도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태권도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교의 교사들은 “학생들이 태권도 진로에 대해 다양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다양한 체험과 알찬 일정으로 학생들에게 더할나위 없는 프로그램”이라며 향후 재참여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태권도진흥재단 오응환 이사장은 “청소년들이 태권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태권도 분야의 다양성과 미래가치를 느낄 수 있는 것이 바로 태권도의 미래다.”라며 “앞으로 내실 있는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충실히 운영해 나가며 태권도의 가치를 지키고 확대해나는 대표 공공기관이 될 것”라고 말했다.

한편, 재단의 태권도 교육 프로그램 참여는 교육부가 운영하는 대국민 서비스 플랫폼인 ‘꿈길’ 사이트(https://www.ggoomgil.go.kr/front/index.do)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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