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N 월드태권도뉴스
글로벌 뉴스팬암
뉴토피아 엔터프라이즈 뉴욕시 태권도교육 벤더 지정뉴욕시 교육국의 첫 태권도교육지정 벤더에 선정된 태권도 교육업체인 ‘뉴토피아 엔터프라이즈’
WTN 월드태권도뉴스  |  webmaster@w-taekwondo.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8.17  09:00: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이효진, 레이나 임, 송재현 공동대표
‘뉴토피아 엔터프라이즈 뉴욕시 태권도교육 벤더 지정"뉴욕시 교육국의 첫 태권도교육지정 벤더에 선정된 태권도 교육업체인 ‘뉴토피아 엔터프라이즈’(레지나 임 , 이효진 공동대표)가 선정되었다. 뉴토피아 엔터프라이즈는 ‘코리아 태권도’를 운영하면서 동서국제화학교, 더 브롱스 차터스쿨 포 베터 러닝 등 뉴욕시 차터스쿨과 공립학교에서 태권도를 지도로 뉴욕시 교육국으로부터 교육기관으로 승인, 벤더번호(NEW303046)를 부여받았다. 레지나 임 공동 대표는 “이전에도 태권도 수업이 진행되긴 했지만 뉴욕시로부터 정식 급료를 지급받지 않는 형태인, 거의 자원봉사 차원에서 공립학교 태권도 수업이 이루어진 것”이라며 “이번 가을학기부터는 뉴욕시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은 정식 벤더로써 태권도 수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레지나 임 공동대표는 이번 가을학기부터 8-9개 공립학교에서 태권도 수업을 진행이 결정된 상태다. 뉴토피아 엔터프라이즈는 지난 3월 뉴욕시 차터스쿨센터로부터 교육 벤더로 승인된바 있다. 현재 뉴욕시에는 1,700개의 뉴욕시 공립학교가 있으며 110만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뉴토피아 엔터프라이즈는 이번 교육국 벤더 지정에 따른 보급를 확대 할 계획이며, 레지나 임, 이효진 공동대표는 “태권도를 스마트 환경에 따른 웹기반 구축 및 IT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컨텐츠을 이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미국 교육시장에 접목한다는 계획으로 준비하고 있다” 고 말했다

< 저작권자 © WTN 월드태권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WTN 월드태권도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많이본기사
1
4선, 올림픽 안착에 성공한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2
China, Spain Grab 1 Gold Medal Each at World Taekwondo Championships
3
WT 경기규칙… 이렇게 하면‘감점’
4
밀당’ 금메달리스트 1위 ‘펜싱 김지연, 배드민턴 이용대
5
태권도 지도자 힘 모아 물에 빠진 7세 여아 살려냈다
글로벌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남구 태헤란로 82길 15 디아이타워 157호  |  대표전화 : 02-569-0016  |  팩스 : 02-564-441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95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필수
Copyright © 2011 WTN 월드태권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taekwond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