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N 월드태권도뉴스
뉴스종합
대전시협회, 각 도장에 체온계 퓨리밴드 지급안전하고 위생관리 철저히 하는 도장 강조
박상욱 기 자  |  wtkdboy@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24  08:45: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대전광역시태권도협회는 일선 도장에 체온계 퓨리밴드 7만5천개를 지급하기로 했다.<사진=대전광역시태권도협회>

대전광역시태권도협회(회장 윤여경)가 다시 한번 회원 도장을 위해 팔을 걷어 올렸다.

대전시태권도협회는 코로나19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회원 도장 살리기를 위해 지역방송(TJB)을 통해 태권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안전한 태권도장을 알리기 위해 붙이는 체온계 퓨리밴드 7만 5천 개를 회원 도장에 지급하기로 했다.

대전시협회의 캠페인은 지난 5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윤여경 회장, 국가대표 이대훈(대전시청), 품새 국가대표 이진한, 김도경 선수, 지역 관장들이 참여해 ‘태권도를 배웁시다’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제작해 지역방송 황금시간대에 홍보했다.

캠페인이 활력이 붙어 각 도장 복귀율이 80% 정도 끌어 올렸으나, 대전 광주지역 코로나19 환자들이 갑작스럽게 늘어나 다시 복귀율이 바닥을 친 상황에서 구 회장들과 대책을 마련 논의 과정을 거쳤다.

대전시협회 관계자는“논의 끝에 태권도장은 안전하며, 위생관리도 철저히 한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붙이는 체온계 퓨리밴드를 구상하게 됐다” 면서 “퓨리밴드는 즉각적인 발열 체크와 쉽고 빠르게 1차적으로 분별하여 질병의 전염과 확산을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윤여경 회장은“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많은 회원을 볼 때마다 가슴이 먹먹하고 안타깝지만 하루 빨리 관원생들을 복귀시키기 위해서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장 교육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면서“이럴 때 일수록 한 마음 한 뜻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WTN 월드태권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상욱 기 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많이본기사
1
4선, 올림픽 안착에 성공한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2
China, Spain Grab 1 Gold Medal Each at World Taekwondo Championships
3
WT 경기규칙… 이렇게 하면‘감점’
4
이래서 태권도가 좋다 / I like Taekwondo
5
밀당’ 금메달리스트 1위 ‘펜싱 김지연, 배드민턴 이용대
글로벌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105길 5 라비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569-0016  |  팩스 : 02-564-441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953  |   발행인 : 김수민 |   편집인 : 송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필수
Copyright © 2011 WTN 월드태권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taekwond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