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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N 김수민 발행인 취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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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01  08: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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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N 김수민 발행인의 취임사 

   
 

이제 2020년은 태권도 언론의 도약과 새로운 도전을 통한 발전의 원년임을 밝히고자 합니다.

지난 과거 태권도 언론 기능의 안타까움과 아쉬운 점들, 잘못된 인식의 역사적 순간들을 뒤로하고 이제는 새로운 출발과 함께 변혁과 혁신이 이루어 져야 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모든 언론의 역기능을 배제하고 태권도계의 알 권리와 올바른 여론형성을 주도하며 언론의 감시와 견제, 보도의 균형에 기능을 강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정성과 객관성을 잃지 않고 사회적 통념과 정의에 입각하여 계파를 초월한 언론으로서의 본연의 비판기능에 충실하며 정도와 정론지로서의 언론의 책임과 품위를 중시하는 늘 깨어 있는 미래를 향한 태권도의 발판을 만들고자 합니다.

태권인의 권익보호와 향상, 모든 태권도인의 사회적, 국가적 위상 정립에 초석이 됨과 동시에 신중한 사고와 투철한 국가관, 민족관으로 태권도의 비전과 가치를 강조하고 이에 따른 실천의 행동력으로 삶의 성공과 행복을 추구하는 언론이 되고자 합니다. .

이를 통하여 태권도인의 가슴 뛰는 뜨거움 마음으로 믿고 찾아서 보게 되는 WTN이 되고자 하며 태권도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는 것이 WTN 발행인으로서의 꿈이며 이 꿈이 이루어지도록 현장감 넘치고 생동감이 흐르는 이슈와 뉴스를 볼 수 있는 WTN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경영혁신을 통한 사업 예산의 건전성을 확보하는 건강한 WTN의 모습을 만들고 여기에 기업가 정신을 더하여 태권도계의 갈등에서 벗어나 공존과 번영으로 안정화 될 수 있도록 언론의 사회적 기능에 충실을 기하며 태권도와 태권도 사범님들의 의리와 낭만이 있는 성공시대를 열어 가는 길에 모든 사범님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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