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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과 변화의 중심에 WTN 서 있겠다.”
김수민  |  sumr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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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3  1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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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민 발행인

친애하는 태권도 가족 여러분!

경자년(更子年)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태권도 가족 여러분 가정에 만복이 깃들고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태권도 가족 여러분! 지난해 우리는 혼란스러운 정치상황, 불안한 경제 등으로 적지 않은 어려움에 직면했지만 태권도 정신으로 슬기롭게 잘 극복해 나갔습니다.

올해도 지난해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사료돼, 다시 한 번 태권도 가족 여러분의 땀방울과 불굴의 의지를 모아 난관을 헤쳐 나가야 될 것입니다. 저희 WTN도 태권도 가족과 함께 소통하고 호흡하며 어려움에 당당이 맞서며 보다나은 태권도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WTN은 2020년 경자년의 화두로 새로운 도전과 변혁의 중심에 서고자 합니다.

공정성과 객관성을 잃지 않고 항상 사회적 통념과 정의에 입각하여 계파를 초월해 언론 본연의 비판기능에 충실하며 정도를 걷고 정론지로서 중심을 잡겠습니다. 또한 언론의 책임과 품위를 중시하고 늘 깨어 있으면서 미래를 향한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 직원이 한 몸이 되어 독창적인 콘텐츠를 제작에도 심혈을 기울여 언론사로서의 최고의 브랜드를 창출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더불어 신중한 사고와 투철한 국가관, 민족관으로 태권도의 비전과 가치를 강조하고 이에 따른 실천의 행동력과 이를 통한 삶의 성공과 행복을 추구하는 언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언론의 사회적 기능에 기업가 정신을 더하여 태권도계의 갈등에서 벗어나 공존과 번영으로 안정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동시에 언론으로서 기능에 충실하게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2020년 1월 1일 새해 아침
WTN 발행인 김 수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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