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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태권도 열기 / Taekwondo passion in Argentina세계 태권도계는 1988년 서울올림픽 전에는 ITF(소위 북한 태권도)와 WTF(한국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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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3.30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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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성 사범, 에밀리오 까사그란데 아르헨티나 태권도연맹 회장, 훌리
   
 

아르헨티나 태권도 열기 Taekwondo passion in Argentina태권도 수련생, 국기원 방문 ‘최고 희망’"Best wishes" for Taekwondo practitioners visiting Kukkiwon세계 태권도계는 1988년 서울올림픽 전에는 ITF(소위 북한 태권도)와 WTF(한국태권도)도 양분되어 있었다. 이후 태권도는 1994년 WTF의 올림픽 가입으로 급속도로 WTF가 세계 태권도계를 장악하기 시작했다. 현재의 수련인구는 90:10 정도로 WTF가 압도적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The world Taekwondo community was divided into ITF (International Taekwondo Federation) and WTF (World Taekwondo Federation) before Seoul Olympics in 1988. After that, WTF started rapidly to hold the world Taekwondo community as WTF joined the Olympics in 1994. The existing training population is 90% WTF and 10% ITF.그러나 일부 국가에서는 ITF 태권도 수련층이 많은 것이 사실. 대표적인 국가가 남미의 아르헨티나다. 최근에는 아르헨티나 태권도계도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바로 WTF태권도가 활성화 되며 급속한 수련 층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르헨티나에 불고 있는 태권도 열기를 소개한다.But some countries have many ITF Taekwondo practitioners. Argentina in South America is one of those countries. Recently the Argentina Taekwondo community had a new revolution because the WTF Taekwondo became revitalized and the rapid secure practitioners introduce the passion for Taekwondo in Argentina.

김한창 사범은 “40년 전 태권도 사범으로 아르헨티나에서 제자들을 지도하기 시작해 이제는 그 제자들이 사범이 되었다"고 감회를 피력했다.Master Kim Han-Chang said, "I started to train my students in Argentina 40 years ago as a Taekwondo instructor and these students has become Taekwondo instructors now"이처럼 아르헨나에서의 태권도는 이제 최고의 무도로 자라집고 있다. Taekwondo in Argentina is positioned as the best martial art now.실제로 한 교민은 “아르헨티나에서 한국에 대한 이미지는 별로이거나 무관심인데, 한 가지 분야에서는 예외가 있다”며 “이 분야에서만은 아르헨티노들이 열광하며, 무조건 한국 것에 대한 동경이 대단한데, 그것은 다름 아닌 ‘태권도’”라고 말할 정도다. Actually a Korean resident in Argentina said, "Koreas image is not good or indifference in Argentina except in one field" and "Only Argentina is wildly excited at this field and aspired to Korea stuffs, that is the "Taekwondo""따라서 아르헨티나에도 태권도도장은 그 어느 나라보다도 많다. 여기에 크게 기여한 사람은 아르헨티나에 태권도를 처음으로 퍼트린 한국인사범들 덕분이다.Accordingly Argentina has more Taekwondo Dojangs than any other countries. That is thanks to the Korean masters who spread Taekwondo in Argentina the first time.이 초창기 한국인사범들이 아르헨티노 제자들에게 단지 태권도만을 가르친 게 아니라, 태권도의 정신과 예의, 그리고 철학도 함께 가르쳤기 때문이다. 물론 도장에서의 수업은 전부 한국말로 진행된다는 전언이다.The first Korean masters were not only training Taekwondo to Argentine students, but teaching spirit, manners and philosophy of Taekwondo. Of course the class is in Korean language at the Dojang.태권도 정신에 매료Attracted to the Taekwondo spirit도장 앞의 벽에는 늘 자랑스러운 대형 태극기가 걸려있다. 그리고 태극기 앞에 경례도 한다. 이 모든 게 초창기 한국인사범님이 정착시킨 것이고, 아르헨티노들은 액면 그대로 따라한다.There is always a big size Korean flag on the front wall at the Dojangs. And they also bow to the flag. The Korean master who from the beginning settled down these rules and the Argentine are following them.이렇게 열심히 도장에 다니는 아르헨티노들의 소망은 단 하나이다. 바로 한국의 국기원을 한번 방문해 보는 것이다This Argentine who are training Taekwondo hard have only one wish, that is visiting Kukkiwon in Korea once.아르헨티나에 태권도가 처음 들어온 것은 1967년 김한창과 최남성 으로 부터였으나, 최남성 사범이 망명생활을 함으로서 ITF와 WTF로 분리되게 된다. 남한의 국기원을 대표로 하는 곳이 WTF, 즉 World Tae Kwon Do Federation이다.Taekwondo came into Argentina first time in 1967 by MastersKim Han-Chang and Choi Nam-Sung but it was divided into ITF and WTF by Master Choi who lived in exile. WTF, representing Kukkiwon of South Korea, that is, World Taekwondo Fed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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