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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태권도 단합된 저력을 자랑하는 ‘경기도의장기 대회’개막2,085명 참가 엘리트·생활체육 단합된 저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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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6  13: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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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덕 경기도태권도협회장이 26일 의정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경기도의회 의장기태권도대회 개회식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심덕진 사진부장

2019경기도의회의장기 태권도대회가 26일 11시 개막으로 28일까지 가을 대축제에 들어갔다.

경기도의회의장기 태권도대회는 태권도 저변 확대와 우수선수 발굴 육성을 위해 경기도태권도협회 주관으로 지난2016년 개최돼 올해로 3회를 맞아 엘리트·생활체육 단합된 저력 과시하고 있다.

이번 경기도의장기대회는 총 2,085명(엘리트 겨루기 755명, 단체전 30개팀 90명 품새 56명, 단체전 33명 생활체육 품새 56명 겨루기 43명 격파 43명 시군구 대항전 1062명이 참가해 엘리트와 생활 함께 어우러져 태권도의 진면목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어르신들이 대거 참가해 뜨거운 열정을 발산해, 실버 태권도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6일 의정부실내체육관에서 대회 개회식에는 김경덕 경기도협회장, 이상욱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세혁 대한민국태권도협회 부회장 최재춘 사무총장 이화연 인천시태권도협회장 최권열 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문대성 전 IOC위원 오노균 국기원장 후보 등 태권도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김경덕 경기도협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우리의 꿈나무 선수들은 더욱 실력 연마에 정진하여 노력해 주시길 바라며 정정당당한 스포츠정신으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면서“그 노력과 열정은 여러분 미래에 영광으로 돌아갈 것이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어“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해 주신 의정부시 안병용 시장님을 비롯한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님 경기도체육회 이재명 회장님과 오늘 대회를 개막을 축하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대회 임원 관계자 여러분들은 성공된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김세혁 대한민국태권도협회 부회장이 협회장 상을 시상하고 있다.  심덕진 사진부장

이날 대회 개막 전 유공자 표창으로 국기원장상에는 기록분과 이윤희 강현지 위원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상에는 경기분과 강원준 강현지 위원이 대한민국태권도협회장상에는 호원중학교 지은주 코치 의정부공업고 정효원 코치가 받았으며, 경기도태권도협회장상에는 총무전산분과 위원 전명민 생활체육분과 정대룡, 박수호 위원 수상 했다.

   
▲ 개회식 식전행사로 경민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의 태권도의 깊이와 화려함이 각각 돋보인 시범공연이 펼쳐졌다. 심덕진 사진부장

개회식 식전행사로 경민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의 태권도의 깊이와 화려함이 각각 돋보인 시범공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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