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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로면 어렵다" 중장기 발전방안 함께 고민해야
송필수 주 필  |  songps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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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8  22: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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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단체들과 함께 모두가 ‘태권도원’에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에 본격적으로 돌입해야 할 때가 되었다.

지금까지 문체부 전라북도 무주군 태권도 각 단체들은 여러 차례 ‘태권도원 중장기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를 하였지만 모두가 공염불에 끝나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태권도원 중장기 발전방안’이 모두가 공염불에 그치는 원인에는 문체부의 안이한 행정과 태권도진흥재단이 전체 태권도를 이끌어가기에 여러 단체들과 관계와 태권도원을 이끌어가기에는 법적 지위가 모호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 중국 우시 태권도전용 경기장 및 훈련센터

세계 태권도 훈련 센터 및 WTA(세계태권도 아카데미) 가 중국 우시에 뺏겼다는 지적이 많다"며 "이대로만 간다면 태권도 미래가 없을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되는 있다."태권도원 건립 10년을 맞이하는 상황에서 중장기 발전방안을 고민할 때가 됐다"며 "태권도원 발전 아이디어를 찾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높다.

태권도원의 존재가치 확립, 인프라 구축 활용 방안, 태권도 각 단체들의 역할 제고, 태권도 포지셔닝에 따른 성장경로 모색 등과 함께 포지티브 방식의 기존 법규체계 포함 모두 함께 방안을 내 놓아야 한다.

2017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치른 무주 태권도원 민간자본 유치 사업계획이 10년째 진전 없이 제자리걸음에 머물고 있다. 전라북도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여러 차례에 걸쳐 사업설명회도 진행했지만 민간 사업자들 대부분이 도시와 근접성이 떨어져 유동인구가 적고 호텔 등의 수익성도 낮으며 태권도 관련 산업 인프라도 부족하다는 것 등으로 태권도원 민자 유치 사업이 답보 상태에 있다.

이제는 태권도원 발전 방안을 위해 태권도단체와 함께 태권도인들이 나서야 한다.

한국에 많은 스포츠 관련 단체가 법적지원법률을 가지고 국기 지정과 함께 대 규모의 태권도 인프라를 갖춘 태권도원을 가진 종목이 없다. 우리 태권도는 전 세계 무도 스포츠로 자리매김 올림픽에 정식종목으로 완전 정착이 되었다.

WTA 국내외 태권도지도자들을 위한 전문 과정을 위한 연구도 함께 진행되어야 한다. 정부공식 해외 파견의 사범양성 같은 프로그램으로 젊은 태권도 지도자를 태권도뿐만 아니라 파견 국가의 언어, 풍습, 역사 그리고 태권도 문화의 첨병 역할의 기능을 강화 할 수 있는 글로벌 태권도 인재 양성 교육 커리큘럼 개발이 필요하고 정부와 함께 교육 이수 자격 같은 라이선스도 부여 제도 도입도 검토 필요하다고 본다.

세계연맹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의 모든 교육 훈련 태권도 양성화 기관 협조 협력 체계구축 경기지도자, 사범교육 심판교육 체육교사 교육부 교육 이수 프로그램 신설 태권도인성교육과정 등 국가 및 세계태권도 지도자 경쟁력 연수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 하여야한다.

태권도 전문 트레이닝 센터와 태권도 과학지원센터 및 부상자들에게는 최고의 재활프로그램과 최고 시설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 부상자들에게는 양질의 재활프로그램을 통하여 보다 빠른 시간에 보다 완벽한 몸 상태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하여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하는 태권도 선수 재활프로그램센터 운영 각종 물리치료기 시설 및 최첨단 수중치료기기, 각종 최신 기자재와 함께 태권도에 맞게 만들어진 태권도 치료 재활 웨이트 트레이닝 및 전문재활치료센터 운영으로 태권도원이 세계 태권도 선수 전문 재활 치료의 세계 최고 시설 의료진 확보 운영하는 방안 등 태권도 3개 단체가 서로 협력 태권도 지도자들의 공감대 형성으로 태권도원 발전방안으로 가장 시급 한 사항은 태권도인들 관심과 함께 참여를 통해 태권도의 공감대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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