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N 월드태권도뉴스
뉴스경기
운천고 최준표, 도원배 남고1학년부 웰터급 우승결승 연장전서 1점 빼기고 얼굴공격으로 3점 획득해 금메달
심덕진 기 자  |  sdk133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8  21:46: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제5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대회 남자 고등1학년부 웰터급 결승전 경기 장면. 결승 골든라운드에서 최준표(사진 왼쪽, 홍) 오른발 얼굴상단공격을 성공시켜 3점을 획득하며 승부의 마침표를 찍고 있다.

운천 고등학교 최준표가 제5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대회 남자 고등1학년부 웰터급 우승을 차지했다.

최준표는 28일 태권도원 내 T1 경기장에서 계속된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대회 남고1학년부 웰터급에 출전해 얼굴 상단 공격을 앞세워 정상에 우뚝 섰다.

최준표는 8강전에서 영동인터넷고등학교 이민호를 14대 22로 제압하고 준결승전에 올라, 안중고등학교 박신효를 일방적으로 몰아세운 끝에 5대 26으로 따돌리고 결승에 안착했다.

결승전 상대는 인평자동차고등학교 정승진. 1라운드를 최준표가 4대2로 앞선 채 마쳤다. 2라운드에서 정승진의 매서운 반격이 시작돼 두 선수는 불꽃 튀는 접전을 펼쳤다. 3라운드까지 12대12 동점으로 승부를 내지 못하고 골든라운드에 돌입했다.

골든라운드에서 최준표가 넘어져 감점 1점을 헌납했지만, 승부수를 던져 공방전을 펼쳤고 양보 없는 접전 중 최준표가 얼굴상단공격을 성공시켜 3점을 획득해 역전승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 저작권자 © WTN 월드태권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심덕진 기 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많이본기사
1
4선, 올림픽 안착에 성공한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2
China, Spain Grab 1 Gold Medal Each at World Taekwondo Championships
3
WT 경기규칙… 이렇게 하면‘감점’
4
이래서 태권도가 좋다 / I like Taekwondo
5
밀당’ 금메달리스트 1위 ‘펜싱 김지연, 배드민턴 이용대
글로벌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105길 5 라비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569-0016  |  팩스 : 02-564-441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95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필수
Copyright © 2011 WTN 월드태권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taekwond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