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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동해 무릉기 강원학생태권도대회’ 개최전체 660명이 참가 겨루기 개인품세 단체 품새 열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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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6  07: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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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동해 무릉기 강원학생태권도대회가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웰빙 레포츠 타운 내 동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동해시태권도협회 주최 주관으로 개최되며 동해시, 태백시 강릉시 속초시 삼척시협회 소속 태권도체육관 수련생들이 겨루기, 품새단체, 품새, 개인전, 스피드발차기, 3인조단체전 전체 660명이 참가하여 겨루기 초등부 저학년 중 고 중등부 고등부 A,B조로 구분하여 경기를 진행한다. 품새는 개인품세 단체 품새 나누어 진행 한다.

8월 24일 11시 개막식에는 최선복 강원도태권도협회 회장, 양희석 강원도태권도협회 전무이사, 이종근 강원도협회 시 군 협의회 회장, 태백시 태권도협회 박철수 회장, 정길영 원주시 태권도협회회장, 조영복 영월군 태권도협회 권기근 정선군태권도회장을 비롯한 많은 강원도태권도협회 임원 그리고 동해시 관계자 및 도, 시의원 등 동해시태권도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대회를 축하했다.

이날 심규언 동해시장을 대신하여 부시장 환영사를 통해 “청명한 가을 하늘과 함께 제11회 동해무릉기 강원학생태권도 대회가 성황리 열리게 되어 10만 동해 시민과 함께 기쁘게 생각하며 강원도 태권도선수들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며 우리시에 머무시는 동안 건강에 유의하시고 동해시의 맛과 멋을 느껴보시고 아름다운 추억 가득 담아 가시기 바란다”고 대회에 참석하신 선수 내빈에게 환영인사를 했다.

이날 동해시태권도협회 김태욱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어느덧 본 대회가 태권도 가족 여러분 각별한 관심과 열정 그리고 성원에 힘입어 11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동해 무릉기 강원학생태권도 대회에는 강원도 꿈나무들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하여 귀중한 경험을 쌓아 가는 대회로 더욱 발전 해가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결과에 선수 여러분의 최선을 다해 결과에 깨끗한 승복하는 진정한 태권도인의 자세를 보여주는 모범적인 대회를 만들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선복 강원도태권도협회 회장은 격려사에서 “오늘 이 대회를 통해 그동안 각 학교 또는 체육관에서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선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기에서 승리도 중요하지만 정정당당한 경기를 통해 진정한 태권도 정신을 배우고 익히기 바랍니다. 승자는 패자에게 위로를 패자는 승자에게 축하의 악수를 나누며 따뜻한 우정을 나누기 바랍니다. 그것은 여러분 모두가 승자가 되는 것입니다. 경기를 진행해 줄 임원과 심판 여러분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공명정대한 판정을 통해 신뢰받는 태권도 경기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를 준비한 동해시태권도협회 이정규 전무이사는 “강원도태권도협회 중에서 모범적인협회 운영을 하는 도시 중에 하나입니다. 김태욱 회장님을 비롯하여 전체 회원들이 협력하여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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