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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찬 도의원 고창 미래 산업 스포츠마케팅 차별화 위해 동분서주
송필수 주 필  |  songps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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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0  16: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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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찬 전라북도 도의원은 현재 도의회 한빛원전대책특별위원장,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위원장

성경찬 전라북도 도의회 의원은 고창군이 유치한 2019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초등학교 태권도대회 참가 팀 관계자 선수 및 학부모 뒷바라지에 동분서주 하며 스포츠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거두는데 일조하는 숨은 일꾼이다.

고창군이 이번 대회 적극적인 유치를 통해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 창출효과 2천 여명의 선수단이 고창군을 이번 대회에 참가팀이 불편함이 없도록 숙소·음식업소에 대한 사전 점검 등 고창관광지 투어와 함께 지역특산물 특화 등 다양하고 적극적인 마케팅전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경찬 도의원은 “전국대회 유치가 스포츠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고창군 스포츠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차별화된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체육시설 활용에 기여토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성의원은 “대회 개최를 통한 고창군 인프라 및 풍부한 먹 거리와 함께 다양한 문화 인프라 확충하여 대회 참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나기 위해 앞으로 각종 대회 유치 활동에 심혈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성경찬 의원은 “스포츠 마케팅은 각 지자제 마다 치열한 경쟁 환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강력한 차별적인 브랜드 포지셔닝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러한 추세 속에서 고창군의 브랜드의 효율적 전략 수립이 요구되고 있으며 앞으로 고창군의 먹 거리 산업의 스포츠마케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며 투자가 뒤따라야 합니다.”

   
▲ 고창읍성을 방문한 태권도 선수 가족

이어 “우리 고창군에선 고인돌공원, 고창읍성, 선운사, 운곡람사르습지, 고창갯벌 등 역사문화 관광자원과 생물권보전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과 함께 특히, 2019년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 선정된 ‘제46회 고창모양성제 등 고창만의 특별한 역사문화관광자원과 건강한 먹거리, 특별한 체험거리를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이번에 참가하신 선수 임원 학부모들에게 고양읍성 방문 시 입장료를 받지 않도록 조치 많은 분들이 방문했다“고 말했다.

성경찬 전라북도 도의원은 현재 도의회 한빛원전대책특별위원장,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고창 장애복지시설 확충 쓰레기소각장 현안 문제 영광원자력 문제 등 전라북도 및 고창군 지역 현안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성의원은 정통 태권도인으로 전남과학대학 사회체육 계열을 졸업하고 태권도 체육관 및 고창여중고와 우석대학교 태권도팀 지도자로 많은 제자를 양성하고 한국초등학교 연맹 심판으로 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 이사 및 상벌위원장 역임했으며 한국 주니어 코치 감독직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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