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N 월드태권도뉴스
글로벌 뉴스아시아
방진학 재 인도네시아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대구 방문재 인도네시아 대한태권도협회 박주상 단장, 강선학 총감독 선수 4명 참가
송필수 주 필  |  songps7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27  17:50: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와 인도네시아 대한태권도협회는 지난 2016년 자매결연 하여 해마다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장기타기 도장대항 품새․겨루기 한마당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방진학 재 인도네시아 대한태권도협회 회장은 "곽영민 감독(국기원파견)이 지도하고 있는 열악한 지역의 소외된 태권도지도자들의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곽영민 감독의 제자들로 구성된 육군선수단을 후원해서 대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총4명의 선수 중 남자선수 1인은 10월 CISM 군인체육대회에 인도네시아군인대표선수로 선발되어 참가예정 입니다. 무주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청소년태권도캠프에도 9명의 현지 열악한 지역의 인도네시아국적 한국계 다문화 수련생 등 현지 청소년수련생들이 곽영민 감독 지도 후원하여 참가시키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곽영민 감독을 파견해주신 국기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곽영민 감독을 적극지원해서 열악한 지역의 소외된 지도자 및 수련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많은 경험을 쌓게 하여 태권도인재를 발굴하는 것이 목표다.”고 말했다.

방 회장은 “인도네시아 국적의 한-인니 다문화선수단을 집중 육성하여 향후 양국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육성 배출이 가장 큰 목표다. 함께하여주신 재인도네시아 박주상 단장, 강선학 총감독에게 감사하다. 이외에도 앞으로 이분들과 함께 국기원파견 곽영민 감독의 파견업무에 적극지원 동참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방진학 재 인도네시아 대한 태권도협회 회장 재 인도네시아  대한태권도협회  박주상 단장 강선학 총감독

재 인도네시아 대한태권도협회는 제100회 전국체전 태권도경기 해외부에서 종합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98회 충주전국체전에서 처음으로 태권도경기 해외부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었다.

   
 

이번에 참가 한 군인 대표 선수단은 대구 문화 탐방과 함께 대회 실전 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 수행하고 오는 30일 인도네시아로 돌아간다.

 

 

 

< 저작권자 © WTN 월드태권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송필수 주 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대한민국인도네시아
좋은분들이 힘을 합쳐 국기 태권도보급 발전을 위한 일 외에도
어려운 교민 현지인들을 위해 좋은일들 많이들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댓가없이 헌신하는 이런분들이 상받아야죠.
진정한 애국자들 입니다.

(2019-08-17 22:42:37)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가장많이본기사
1
4선, 올림픽 안착에 성공한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2
China, Spain Grab 1 Gold Medal Each at World Taekwondo Championships
3
WT 경기규칙… 이렇게 하면‘감점’
4
이래서 태권도가 좋다 / I like Taekwondo
5
밀당’ 금메달리스트 1위 ‘펜싱 김지연, 배드민턴 이용대
글로벌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105길 5 라비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569-0016  |  팩스 : 02-564-441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95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필수
Copyright © 2011 WTN 월드태권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taekwond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