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N 월드태권도뉴스
뉴스종합
KTA-프랑스협회, MOU체결태권도 연구, 세미나 개최, 기술 교류 등에 상호 협력
박상욱 기 자  |  wtkdboy@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5  10:52: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데니스 오조 프랑스태권도협회장(사진 왼쪽)과 최창신 대한태권도협회장(사진 오른쪽)이 MOU 체결에 서명하고 있다.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최창신,KTA)와 프랑스태권도협회가 MOU를 체결하고 태권도 관련연구, 세미나 개최, 기술 교류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KTA와 프랑스협회는 2019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기간 중인 4일 세종호텔에서 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체결식에는 최창신 회장, 데니스 오조 프랑스태권도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두 협회는 체결식으로 향후 태권도 관련 연구와 세미나 개최, 기술 교류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최창신 회장은“향후 닥쳐 올 태권도계 여러 가지 파도를 슬기롭고 현명하게 대처하기 위해

아무리 종주국이라 해도 단독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면서“세계태권도연맹 회원국 209국가와 교류를 맺는 게 중요해 해외 각국과 자매결연을 통해 결속을 다지고 있는 데 오늘 프랑스협회와 MOU를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 회장은 이어“프랑스는 유럽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다”고 밝히면서“앞으로 두 나라가 태권도 발전에 기여하는 교류가 활발해 지길 기대 한다”고 덧붙였다.

데니스 오조 회장은“한국과 프랑스가 수교를 맺은 지 100년지 지났다. 얼마 전 문재인 대통령이 프랑스를 다녀가 두 국가의 관계가 매우 좋다”면서“이번 MOU를 계기고 양국협회의 관계가 더 좋아지길 기대 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WTN 월드태권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상욱 기 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많이본기사
1
4선, 올림픽 안착에 성공한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2
China, Spain Grab 1 Gold Medal Each at World Taekwondo Championships
3
WT 경기규칙… 이렇게 하면‘감점’
4
이래서 태권도가 좋다 / I like Taekwondo
5
밀당’ 금메달리스트 1위 ‘펜싱 김지연, 배드민턴 이용대
글로벌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105길 5 라비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569-0016  |  팩스 : 02-564-441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95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필수
Copyright © 2011 WTN 월드태권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taekwond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