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N 월드태권도뉴스
뉴스종합
예측불허의 초등연맹 회장 선거 열기 후끈김무천, 유기대, 최권열 후보등록 … 치열한 경쟁 될 듯
박상욱 기 자  |  wtkdboy@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9  13:07: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한국초등학교연맹 회장 선거에 출사표 던진 세명의 후보. 사진 왼쪽부터 김무천, 유기대, 최권열 후보.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선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초등연맹 회장선거는 잔여임기 1년 8개월의 회장을 뽑는 보궐선거이다. 이번 초등연맹 회장 선거 후보는 김무천, 유기대, 최권열(가나다 순) 세 명으로 압축됐다. 세 후보는 후보등록 마감일(19일) 하루 전인 18일 모두 후보등록을 마쳤다.

세 후보 모두 정통 태권도인 출신으로 서로를 너무 잘 알고 있고 각자의 장점을 대의원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보여 선거 결과를 쉽게 예측하기 힘들다.

본격적인 선거운동은 20일부터 6일간이고, 선거는 오는 26일 대전광역시 레전드호텔에서 실시된다. 선거 시간은 기존 오후 2시에서 10시에서 12시까지로 4시간 앞 당겨졌다.

한편, 후보등록을 마친 18일 선거 기탁금 2,000만원을‘초등연맹 발전기금’으로 전환하자는 제안에 후보들 간 이견으로 성사되지 않았다. 다만 A후보만 흔쾌히‘초등연맹 발전기금’으로 내놓겠다고 승낙했다.

A후보는 발전기금과 관련 본지와의 전화인터뷰에서“제안 이전에 재정 상황이 열악한 초등연맹을 위해 당낙에 상관없이 발전기금으로 내 놓기로 결정했다”면서“마침 발전기금으로 전환하자는 제안이 들어와 기꺼이 승낙했고 확인서까지 써 주었다”고 설명했다.

< 저작권자 © WTN 월드태권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상욱 기 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많이본기사
1
4선, 올림픽 안착에 성공한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2
China, Spain Grab 1 Gold Medal Each at World Taekwondo Championships
3
WT 경기규칙… 이렇게 하면‘감점’
4
밀당’ 금메달리스트 1위 ‘펜싱 김지연, 배드민턴 이용대
5
이래서 태권도가 좋다 / I like Taekwondo
글로벌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105길 5 라비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569-0016  |  팩스 : 02-564-441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95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필수
Copyright © 2011 WTN 월드태권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taekwond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