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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태권도협회 사회공헌 사업 적극 나서협회 산하 재) 경태재단과 사)태권도공제 조합 국내외 사회공헌 공동 사업
송필수 주 필  |  songps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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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2  16: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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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태권도협회 (회장 김경덕) 협회는 산하 재단법인 경태재단과 사단법인 태권도공제 조합과 함께 연말 각박한 사회에서 특히 태권도 단체가 기부문화가 생소하고 조금은 배타적인 사회에서 거침없이 질주하는 대한민국 태권도의 중심 경기도태권도협회가 사회공헌으로 태권도 전체 단체에 귀감이 되고 있다.

경기도태권도협회는 산하에 재단법인 경태재단과 사단법인 태권도공제 조합을 운영, 경태재단은 2009년에 설립되어 경기단체로서 수익사업의 한계성을 벗어나기 위해 경기도태권도협회 연수원 운영사업, 용품공동구매 사업, 회원교육사업, 다문화 지원사업 용역활동 등 수익사업과 사회 계몽사업을 할 수 있도록 설립되었지만 그동안 유명무실하게 운영되다가 법인 안에 기부단체를 조직하여 재정 기획부로부터 인가 받아서 김경덕 회장이 이사장으로 선출되면서 기부정신에 대한 적극적 설득과 참여 독려로 250여명이 참여 기금 조성의 물꼬를 텄다.

   
 

협회 산하 재) 경태재단과 사)태권도공제 조합 공동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금까지 태권도장이 화재로 소실된 회원에게 200만원을 전달했으며, 포천시장 출신인 김모씨가 폐암으로 투병 300만원을 병원비지원금로 지원 하였으며 12월1일에는 그동안 경기도태권도협회가 러시아로 진출하는데 가교역할을 하였던 러시아 태권도협회장 상임고문인 사할린 출신 동포 최명철씨가 대장암 진단을 받고 한국에서 수술 받았으나 입원비등이 어려워 요양 중인 포천시 운천병원으로 김경덕 회장과 서명기 경태재단 상임이사 경기도태권도협회 임원진들이 찾아가 300만원을 전달하였다.

   
 

이어 고양시 태권도 협회 회원중 중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모회원에게 200만원을 전달토록 재단 이사회를 통해 의결해 놓았다

   
 

경기도태권도협회는 태권도 국제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저개발국 도복 및 용품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펴서 아프리카 퉁가에 도복 300벌 코티디부아르에 용품지원 튜니지에 도복 150벌과 국내 군부대에 다수의 도복을 지원하는 등 중국 길림성 백산 민족학교에 태권도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태국에 태권도 한인사범회가 주축이 되어 8회째 실시되고 있는 프린세스컵 국제 태권도대회에 대회비를 지원하여 그 성과로 관광도시 파타야시 관내 초등학교팀 창단과 13개 초등학교에 태권도 정규과목으로 수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성과를 일궈 내었으며 2019년 2월경에 파타야시로부터 경기도태권도협회와 기술제휴와 2016년 12월 러시아 리폐츠크시 태권도 협회에 25명의 시범단을 파견 하였고 올해 11월에는 15명의 시범단을 중국 서안시에 파견했으며,오는 12월7일에는 한국 인도 문화페스티발 문화 행사에 태권도 시범단을 파견 협회는 향후 해외 태권도 지원 및 교류와 태권도 국제사회 공헌에도 힘쓰고 있다.

   
 

경기도태권도협회 김경덕 회장은 “열악한 해외국가들의 정통 태권도 보급을 위해 정관에 해외지부결성을 삽입시키고 중국 심양 무순 서안 연태시와 대만 장화시 등에 지부를 결성 하였으며 향후 전 세계적으로 그 영역을 넓혀갈 야심찬 계획을 진행 중이다”

“앞으로 경태 기부재단에서 2019년에는 아프리카 및 동남아지역에 우물 파주기와 수술하면 살릴 수 있는 어린이들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치료할 수 있는 프로젝트도 마련 중이다‘라고 밝혔다.

경기도태권도협회는 연말에 추위에 고생하시는 가난한 독거노인들에게 연탄 지원행사도 가질 계획으로 알려지고 있어 태권도 사회공헌이 태권도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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