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N 월드태권도뉴스
태권도 IN인터뷰
원주 강산태권도체육관 김동명 관장전문 지도자 수련생 개별적 특성 능력과 소질에 맞는 심화 수련 능력과 흥미 극대화 교육 진행
WTN 월드태권도뉴스  |  webmaster@w-taekwondo.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29  07:49: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원주 강산태권도체육관 김동명 관장

원주 강산태권도체육관은 현재 수련생 250여명이 말하듯 원주시에서 학부모들로부터 인정받는 태권도체육관으로 정평이 나있다.

강산태권도체육관 4명의 파트별 전문지도자 체계적 지도 시스템으로 김동명 관장은 겨루기선수지도를 전담하고, 김상민 수석사범은 품새와 초등부을 전담, 이필규 사범은 유단자, 시범단 조금희 사범은 유급자, 유아체육전문으로 유치부를 전담 교육하고 있다. 현재 강산태권도체육관 김상민 수석사범은 9년째 근무하고 있으며, 이필규 사범, 조금희 사범은 4년째 근무하며 보조사범 개념이 아닌 태권도전문지도자로서 체계화 하여 각 파트별 책임 수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 김동명 관장 김상민 수석사범 이필규 사범 조금희 사범

강산태권도체육관은 수련생 수련 숙련도에 따라 유급자를 거쳐 유단자로 승단하며 한 도장에서 각 분야별 전문 지도자의 특성에 따라 태권도의 일부분에 전문화가 아닌 태권도 전체적인 경험과 수련을 바탕으로 하여 각 수련생들의 개별적 특성을 파악 후 능력과 소질에 맞는 세부종목을 심화 수련하여 능력과 흥미를 극대화 시키고 있다.

태권도 교육의 최고를 지향하는 강산태권도 김동명 관장이 즐겨 사용하는 말 중에 '위대한 사람을 만드는 것은 교육에 있다'는 얘기같이 그는 수련생들에게 적당히 보단 최고를 지향 하는 그의 교육 철학 뚝심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김동명 관장 그는 "학부모와 자녀들과 가족 안에서 완성되는 인성이 태권도가 중요하게 차지하는 것으로 봅니다. 수련생들은 가족 밖 학우들과의 관계 및 체육관 친구 선후배들과의 관계를 형성하고 그들과 주로 어울립니다. 저는 수련생들이 수련을 통한 인간관계 형성에 주안점을 두고 교육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도사범들에게 수련생들 간에 견고한 유대관계를 가지고 가치관 형성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해줘야 할 의무와 책무를 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고 말했다.

김 관장은“태권도 예절 교육을 통해 웃어른들을 보면 항상 깍듯이 인사를 하고 고운 말을 사용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별 것 아닌 것 같을지 모르지만 작은 것 하나에서부터 아이들의 행동이 바뀌게 되면 그것이 습관이 되고 바른 인간상을 형성하는 데 있어서 기본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단순히 태권도의 기술을 가르치기 보다는 태권도가 지니고 있는 가치와 그를 통한 인성교육에 교육 포커스를 맞추고 있습니다.”

김 관장이 중요시 하는 또 하나의 교육 포커스는 다름 아닌 ‘건강’이다. 요즘 아이들이 체격은 좋아졌지만 체력이 약해지고 있는 것을 태권도 수련으로 극복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 때문이다. 김 관장은 “태권도 수련의 순기능 가운데 하나가 바로 ‘건강’에 있다”면서 “태권도를 하면 자연스레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관리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원주 강산태권도체육관 김동명 관장은 겨루기 선수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17년 46회 전국소년체전 초등부에서 L-웰터급 김영훈이 우승하고 2017년 초등전국대회 3관왕을 차지했다. 김영훈은 중학교로 진학하여 제4회 국기원태권도선수권 남자 중등부 L-웰터 1위를 차지했다. 여자 중등부 플라이 김유린은 2018년 종별선수권 3위 김우주는 여자 중등부 웰터 3위의 성적을 내며 태권도 겨루기 선수 양성에도 그의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원주 강산태권도체육관 김동명 관장은 2009년부터 강원도 원주시 태장1동 강산태권도체육관을 개관하고 현재 원주시태권도협회 사무국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용인대학교 대학원 체육학석사과정을 마쳤다. 2015년 대한태권도협회 표창2016년 국기원표창을 수상하는 등 원주시 태권도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WTN 월드태권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WTN 월드태권도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많이본기사
1
4선, 올림픽 안착에 성공한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2
China, Spain Grab 1 Gold Medal Each at World Taekwondo Championships
3
WT 경기규칙… 이렇게 하면‘감점’
4
밀당’ 금메달리스트 1위 ‘펜싱 김지연, 배드민턴 이용대
5
이래서 태권도가 좋다 / I like Taekwondo
글로벌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105길 5 라비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569-0016  |  팩스 : 02-564-441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95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필수
Copyright © 2011 WTN 월드태권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taekwond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