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N 월드태권도뉴스
뉴스경기
99회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68kg급 신동윤(울산광역시)이 이대훈(대전광역시) 준결승전
WTN 월드태권도뉴스  |  webmaster@w-taekwondo.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4  05:11: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남자 일반부 -68kg급에서는 이변이 일어났다. –68kg급 준결승전서 신동윤(울산광역시)이 이대훈(대전광역시)을 제압했다. 준결승전서 만난 두 선수의 경기는 2라운드까지 이대훈이 4대 1로 앞서나갔다. 그러나 3라운드에서 신동윤은 몸통 득점이 연이어 이대훈의 몸통을 파고들며 5대 4로 역전에 성공했다. 종료 직전, 주심이 신동윤의 소극적 행위에 대해 감점을 선언하며 5대 5로 동점됐다. 그러나 세컨드가 감점에 대해 영상판독을 신청했다. 영상판독 결과 신동윤이 첫 번째 스텝을 밟은 후 경기가 종료된 것으로 판정돼 소극적 행위는 인정되지 않아 5대 4로 신동윤이 승리했다. 이대훈의 전국체전 4연패를 막아선 신동윤은 경상북도 대표 고웅재를 상대로 13대 11로 꺽고 전국체전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저작권자 © WTN 월드태권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WTN 월드태권도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많이본기사
1
4선, 올림픽 안착에 성공한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2
China, Spain Grab 1 Gold Medal Each at World Taekwondo Championships
3
WT 경기규칙… 이렇게 하면‘감점’
4
밀당’ 금메달리스트 1위 ‘펜싱 김지연, 배드민턴 이용대
5
태권도 지도자 힘 모아 물에 빠진 7세 여아 살려냈다
글로벌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남구 태헤란로 82길 15 디아이타워 157호  |  대표전화 : 02-569-0016  |  팩스 : 02-564-441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95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필수
Copyright © 2011 WTN 월드태권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taekwond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