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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배 2018 서천국제오픈태권도대회 성황오는 25일(토) 09시30분부터 중계방송“품새 천안중앙태권도, 겨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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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2  10: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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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태권도협회와 대전MBC가 지난15일부터 19일까지 4박 5일간 서천군 국민체육쎈터에서 충청남도와 충청남서천군의 후원으로 2018 대전MBC배 서천국제오픈태권도대회를 12개국 2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었다.

이날 개회식에는 노박래 서천군수, 대전MBC 신원식 사장, 나소열 충남도정무부지사, 김지철 교육감, 조동준 군 의회 의장, 양금봉 도의원, 최진규 서울시태권도협회장, 장용갑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장, 서성석 충남장애인태권도협회장, 박성철 아시아장애인태권도협회 사무총장, 도내 시군지회장, 선수 임원 등 3천여 명이 참석하여 대회를 축하했다.

신원식 대전MBC 사장의 개회선언으로 화려하게 개막을 알렸고 이어 노박래 군수는 환영사에서 한산모시의 고장 서천군에서 이렇게 훌륭한 국제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참가한 선수임원 여러분들을 서천군민들과 함께 환영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천군에 머무는 동안 많은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동식 조직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대회는 지난 3월30일국기태권도 지정을 축하하기 위하여 대전MBC와 함께 공동으로 개최하는 대회로서 “충청의 힘 세계 속의 국기 태권도의 슬로건”으로 중부권 최고의 국제오픈태권도대회로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대회를 통하여 세계태권도인들이 하나가 되도록 다 같이 함께하자고 당부하였다.

나소열 정무부지사는 치사에서 충남태권도협회가 대전 MBC와 함께 국기태권도 발전을 위하여 큰일을 하고 있다면서 고마움을 전하고 우리도에서는 충청남도실업팀 창단 등 태권도 발전을 위하여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면서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였다.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의 축사는 홍성고등학교 장준 선수가 모스크바 그랑프리에 출전하여 최연소 금메달을 획득하였고 전국소년체전에서는 태권도 선수단이 47년 만에 시도순위 종합1위를 달성하는 등 눈부신 발전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부터 대학. 일반부까지 고른 선수가 참가하였으며 겨루기 ,품새 개인과 3인조 단체전, 태권체조 등으로 나눠 경기를 실시한 결과 품새 종합우승은 천안 중앙태권도장, 준우승은 계룡 효성태권도장, 겨루기 종합우승은 천안성정중학교가 차지하였다.

19일 일요일에는 MBC 방송국에서 녹화 장비를 설치하고 경기장에서 12시부터 15시까지 각 종목 결승전 경기를 직접 녹화하여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으로부터 많은 관심과 흥미를 더해줬다.

김영근 사무총장은 이번 대회는 국제오픈대회로 한 단계 높여 12개국 1,800여명의 선수와 임원 등 약2천5백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였다며 처음 개최하는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하고 대전MBC 이광원 국장, 이대성 서천군 과장과 조직위원회 모든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공정한 경기를 위하여 전자호구와 헤드기어를 채택하여 한건의 불미스런 일이 없이 성공적이었다고 평가 했다.

오는 25일 토요일 오전09시30분부터 각종목별 결승전 경기는 약 80분간 중계방송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성돈 운영위원장 이번 대회에 3천여 명의 선수단이 서천군을 찾아 직접적인 경제효과와 대전MBC에서 한 달간의 대회 홍보 그리고 25일 녹화 중계방송으로 인하여 서천군 브랜드 상승효과는 물론 지역경제 유발효과가 크게 발생했다“고 말했다.

또한 조직위원회에서는 무더운 여름에도 선수들이 시원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선수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경기장 옆에 임시 임시보조경기장을 설치 운영하여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호응과 체계적인 경기운영 등 첫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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