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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 강릉시태권도협회장 협회 집단지성 구심점 역할 다 할 터
송필수 주 필  |  songps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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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8  15: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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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제현 강릉태권도협회 회장 / 강원도태권도협회 부회장

조재현 강릉태권도협회 회장은 16일 강릉시장기태권도한마당 대회장 에서 필자와 만나 “강릉시 태권도협회 소속 일부 성공한 회원을 배출하기도 했지만 향후 도장 경영이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다”며 “발전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해줄 협회가 필요하다”며“집단지성 구심점 역할을 통해 다양한 활동 참여 시너지 기회를 만들어 앞으로 2~3년 후에는 제도 혜택을 통해 성공하는 도장이 많이 나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다. 사명감을 갖고 회장으로서 충분한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 “협회, 집단지성 통한 구심점 역할 최선 다할 것”

조 회장은 "집단지성 본래 이 개념은 미국의 곤충학자 윌리엄 모턴 휠러(William Morton Wheeler)가 개체로는 미미한 개미가 공동체로서 협업(協業)하여 거대한 개미집을 만들어내는 것을 관찰하였고, 이를 근거로 개미는 개체로서는 미미하지만 군집(群集)하여서는 높은 지능체계를 형성한다고 설명하였다. 우리 태권도 지도자들이 서로 협력과 경쟁을 통하여 얻어진 집단지능(集團知能)·협업지성(協業知性) 힘을 발휘해야 할 때가 되었다. 고 판단 한다 "고 말했다.

이어 조 회장은 "앞으로 회원들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할 수 있도록 협회 구성원들의 집단지성을 활용할 것”이라며 “특히 협회가 공동 홍보 마케팅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회원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해 세미나와 워크숍 등 정례 모임을 추진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회원 상호 간 시너지나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 “협회, 제도 개선 경쟁력 강화 사업 전계”

조재현 회장은 “저는 태권도의 장점으로 꼽는다면, 창의성과 혁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태권도 제도와 관련해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여전히 많다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회원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태권도에 대한 홍보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조 회장은 “협회 지도자들과 수련생들이 경포대 해변지역을 중심으로 오물수거 작업을 실시 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태권도가 강릉 해양생태보호 활동에 앞장서고 바다 정화 오물수거 봉사 활동 및 자연보호 캠페인 행사와 함께 강릉시 어린이태권도 시범단 공연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 행사를 통해 태권도 차별화 프로그램 시행 할 것이다”고 밝혔다.

앞으로“도장 마케팅이 아무래도 도장 상호 경쟁에 관련된 부분이다 보니 홍보 과정에서 제약이 있다”며 “하지만 차별화된 공동 홍보 마케팅을 통해 다른 패러다임의 태권도 사회 공헌과 역할과 참여로 일반 시민들에게 알려진다면 자연스럽게 홍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강릉시 어린이 태권도 시범단이 2018년 동계올림픽 홍보와 지난 해 미국 버지니아 주 워싱턴을 시범단이 방문 강릉시 태권도 교류를 확대하고 있어 앞으로 강릉시와 협의 예산 확대와 함께 태권도 홍보에 역할을 더욱 강화 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현재 강릉시태권도협회는 대한민국 중요문화제 제13호 단오제에 즈음하여 강릉 시장기 태권도 한마당대회를 매년 개최 올해 10회째로 강원도 시군 선수들이 해마다 1200여명 이상 참가하는 대회로 성장하고 있다.

그리고 강릉 출신 선수로 지난 브라질 리우 올림픽에서 오혜리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 했으며,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조철호 선수가 금메달을 따내고, 2020년 올림픽 2연패에 도전하고 있어 강릉 태권도 저력을 과시하고 강릉 태권도 꿈나무들의 맨토 역할을 다하고 있다.

특히 강릉시에는 태권도팀이 초등학교 3개 중학교1개 고등학교1개 대학교 1개 팀이 있어 태권도 선수 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4월 21일 오전 11시 골든튜립 스카이베이 경포호텔 1층 그랜드불륨홀에서 제 대 강릉시태권도협회 이 취임식

조 회장은 "앞으로 강릉시 태권도협회 회장으로 미력이나마 태권도 발전위해 노력하겠다. 그리고 강원도태권도협회 부회장으로 태권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조ㅈ재현 회장은 태권도 선수 출신의 경기인으로 해외 멕시코 사범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강릉레미콘 대표이사로 제직하고 있다. 2018년 5월부터 강릉시태권도협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강원도태권도협회 부회장의 역할과 지역태권도 경쟁력 강화와 함께 회원들의 권익을 도모하고 화합과 소통으로 모범적인 협회로 이끌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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