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N 월드태권도뉴스
뉴스경기
제10회 강릉시장기 태권도한마당 대회 개최
WTN 월드태권도뉴스  |  webmaster@w-taekwondo.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6  16:50: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10회 강릉시장기 태권도한마당 대회가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3일동안 강릉명륜고등학교 황영조기념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강릉시가 주최하고 강릉시태권도협회에서 주관하고 강원도태권도협회 강릉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유치부와 초·중·고등학생부, 대학부와 일반부 등으로 나뉘어 품새와 겨루기 등 12개 부문에 걸쳐 강원도 11개시군 1070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경기가 진행된다.

6월 16일 오전 11시에 열린 개회식에는 강릉시 최명희 시장, 조재현 강릉시태권도협회장, 조영돈 강릉시의회 의장, 권성동 국회의원, 김세혁 대한태권도협회 전 전무이사, 김태일 국기원 이사, 최선복 강릉시태권도협회명예회장, 이종근 강원도 시군 협의회 회장, 춘천시태권도협회 강길현 회장, 태백시태권도협회 박철수 회장, 조영복 영월군태권도협회 회장, 김태욱 동해시태권도협회장 그리고 강를시 태권도협회 임원, 강릉시 시의원 및 체육회 임직원 등이 참석하여 대회 개막식을 빛냈다.

이날 개회식에서 최명희 강릉시장은 대회사를 통해“전 세계 수많은 무예가 존재하지만 우리나라 국기 태권도는 세계인에게 존경받고 사랑받는 무예입니다. 태권도는 오로지 이기기 위한 싸움가술이 아니라 무예를 통해 타인을 존중하고 자아완성을 목표로 극기의 수련이기 때문입니다. 진치적이면서도 자기수양과 절재를 강조하는 한국인의 얼이 담긴 스포츠가 바로 태권도 입니다.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 거두시길 바란다. 우리 강릉출신 리우올림픽 금메달 오혜리 선수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조철호 선수 그 뒤를 이어가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강릉시태권도협회 조재현 회장은 환영사에서 “솔향 도시 강릉시에서 제10회 강릉시장기 태권도대회가 열리게 되어 기쁘게 생가하며 참가하신 태권도 가족여러분을 강릉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 대회를 개최해주신 최명희 강릉시장님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이번 대회 준비를 위해서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권성동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태권도는 극기 희생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수련하는 우리 한민족 고유의 무술로서 무예 스포츠를 넘어 세계적인 문화산업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국가브랜그로써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와같이 소중한 민족정신이 깃든 태권도종주국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더욱 아끼고 사랑하며 잘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고 말했다.

조영돈 강릉시의회 의장은 축사에서 "푸른신록의 계절 6월을 맞이하여 제9회 강릉시장기 태권도한마당 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처럼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강릉시태권도협회 조재현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대회에 참가하신 선수단과 임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고 말 했다.

제10회 강릉시장기 태권도한마당 대회 개막 축하공연으로 지난 미국시범공연과 함께 평창동계올림픽 시범행사 지원 한 강릉시 어린이 태권도 시범단의 화려한 시범에 이날 참석한 선수 및 학부모 관계자들로부터 환호와 찬사를 받았다.

 

 

 

 

< 저작권자 © WTN 월드태권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WTN 월드태권도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많이본기사
1
4선, 올림픽 안착에 성공한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2
China, Spain Grab 1 Gold Medal Each at World Taekwondo Championships
3
WT 경기규칙… 이렇게 하면‘감점’
4
밀당’ 금메달리스트 1위 ‘펜싱 김지연, 배드민턴 이용대
5
태권도 지도자 힘 모아 물에 빠진 7세 여아 살려냈다
글로벌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남구 태헤란로 82길 15 디아이타워 6층 6호  |  대표전화 : 02-569-0016  |  팩스 : 02-564-441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95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필수
Copyright © 2011 WTN 월드태권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taekwond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