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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덕 국기원 태권도9단 최고 고단자회 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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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08  17: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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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태권도9단 최고 고단자회 2018정기 총회가 4월7일국기원 제2강의실에서 개최되어 국기원 태권도9단 최고 고단자회 6대 회장 선출 및 2017사업결과 및 수지결산 2018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이 통과 되었다.

이날 김경덕 후보자가 찬반 거수로 회원 198명의 찬성으로 ‘국기원 태권도9단 최고 고단자회’ 6대 회장으로 당선되었다.

김경덕 신임 회장은 당선소감에서 “부족한 사람을 기라성 같은 선배님들의 양보로 선출된데 대하여 송구스럽게 생각 한다며 무거운 중압감과 책임감을 통감하면서 선후배 동료 여러분과 소통을 원칙으로 하면서 월드 태권도 그랜드스타 연맹 창설에 박차를 가하여 스포츠 태권도로 인한 무도태권도의 향방이 희석된 부분을 복원 하는데 신명을 바치겠다며 협조를 요청하였다,

이날 김사 선출은 김영수 최종복 최정권 9단등이 추천되어 거수 투표결과 인천 김영수 부산 최정권 9단이 감사로 선출되었다.

   
▲ 김정록 전임 회장 김경덕 신임회장에게 국기원 태권도9단 최고 고단자회 기 이양

이날 총회는 1부와2부로 나누어진행된 회의는 1부 개회식 2부 회의로 진행된 가운데 김정록 회장은 “지난 4년 동안 여리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큰 대가 없이 임기를 마치게 됨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특히 차기회장을 추대형식을 취하지 못하고 경선형식으로 가닥 잡은 것이 못내 아쉽기는 하나 발전적인 모습이라 생각하고 순응 해 가시기를 바란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동섭 국회의원 태권도 연맹 총재는 국기태권도법이 국회를 통과하는 과정의 어려움을 설명하면서 “정부가 국기 태권도에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 면서 ”명인명장 도입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태권도 사랑의 뜨거움을 나타내었다. 이날 이동섭 의원의 설명에 다섯 차례나 박수가 나왔으며, 조영기 자문위원(9단 초대회장)의 선창으로 이동섭을 합창하기도 하였다.

오현득 원장은 환영사에서“국기원과 9단회는 바늘과 실 같은 존재라면서 9단 회원들의 땀과 노력이 오늘의 국기원을 있게 한 것이라면서 앞으로 새로운 건물이 세워지면 9단회 사무실도 상징적으로 국기원내에 있어야 된다. 며 9단회발전에 적극협조 하겠다는 언급에 큰 박수를 받았다.

김경덕 대한태권도 협회 상입부회장은“최창신 회장님이 몸이 불편해서 대신 축사를 하게 되었다며, 이동섭 의원은 태권도 영웅 이라며 태권도 인들이 정계에 많이 진출해서 여러 가지 현안사항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된다“ 며 9단들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 했다.

   
▲ 국기원 태권도9단 최고 고단자회 기념촬영

이날 기념촬영 후 이어진 2부 회의에서는 293명 중130명이 참석 2017사업결과 및 수지결산 2018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은 유인물대로 일사천리 통과 되었으며, 이사회에서 제정된 선거규정대로 회장선출로 들어가서 박경선 선거관리위원장의 설명에 이어 선거방법에 대하여 찬반 토론이 있었다.

이날 협의회 규정에 회장 단독 출마 시 무기명 비밀투표와 거수 등의 방법이 명시되어 있어, 먼저 어느 방법으로 할 것인가에 대한 토론에 거수 100며 명 무기명 비밀투표 3명 등으로 거수가 채택 되었다.

국기원 태권도9단 최고 고단자회 김경덕 회장은 태권도계 입지적인 인물로 경기도 통합협회장에 당선 된 후 전국체전 2연패로 경기력 향상에 진두지휘로 큰 성과를 달성 하였으며, 태권기공체조 출시 및 보급 확산정책으로 국민 건강증진에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태권도 공제조합 설립으로 태권도계의 주목과 함께 70여억 원으로 행정타운을 구입 태권도 계의 부러움을 받기도 한 인물이다. 향후 김경덕 회장의 무한질주 행보가 어디까지 갈지 귀추가 주목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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