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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 김세혁 전 전무 대법 상고심 기각 '무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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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8  17: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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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1부(주심 김신 대법관)는 2월 8일 업무방해 사건에 대해 항소심에서 선고한 무죄를 최종 확정지어 승부조작이라는 불명예서 벗어날 수 있게 됐다.

김 전무이사는 지난 1월 10일 서울남부지방법원은 1심 판결에서 징역 1년 6월 실형을 선고했다. 김 전 전무는 법정구속 상태에서 23일 열린 2심 판결에서 무죄 판결을 받고 이번 대법에서 기각 판정을 받았다.

김세혁 전 전무이사는 “무죄로 최종 판결 내 마음이 안정됐다. 그동안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 저로 인해 대태협이 승부조작이나 하는 단체로 오해 받았는데 그런 단체가 아니라는 게 판명되는 것 같아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김 전 전무는 “그동안 주변 선후배 동료들이 걱정해주고 많은 도움을 주셨다. 고맙게 생각한다. 집사람도 마음고생 많이 했는데 고맙다.”고 말했다.

김 전무이사는 앞으로 계획으로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언제든 달려가 봉사와 희생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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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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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우
최 회장 측근 십상시에게 더 이상 태권도가 농락되지 않으려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십상시들과 부하내동하는 사무국 직원들 상근이사가 중심을 못 잡아 일어 난 일이다.
해결 적임자가 누꿀까

(2018-02-09 12:04:58)
아우라
무죄 축하 합니다
김세혁 전 전무 복귀 최 회장 불통과 상근 회장으로 매주알 고지알
현안 해결이 쉽지만 않을 듯 현 김세혁 전무를 반대하는 세력도 있고
하지만 누군가 정무적 역활은 필요 하다

(2018-02-09 10:48:20)
해법
회장과 대회 임원 불통 큰 산은 넘었지만 ‘내부 수습’이라는 과제가 남아 있다.
당장 시도협회와의 협력 과의 시민단체 시위 마찰이 불가피하다.
이 문제들을 해결하려면 김세혁 상근을 최창신 회장은 쓸만한 카드로 생각한다

(2018-02-09 10:39:22)
정사범
한국엘리트태권도계의 상징적 존재인 김세혁 전,전무의 명예회복은 태권도계에 긍정적인 일이지만
앞으로 이런 일이 적어도 정.의.로.운.태.권.도 종목에는 없어야 합니다.

(2018-02-09 05:15:55)
양...
긴 터널이 마침내 끝났네요, 앞으로 좋은일 많이 있기를 기원드리고,
그동안 수고하셨던분들 치하드립니다.

(2018-02-09 05:09:15)
정..
그동안 마음 고생이 크셨던 만큼 편안한 휴식을 통해 재 충전하셔서...
앞으로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소망합니다

(2018-02-09 05:04:44)
박...1234
세혁형님 대법원최종 무죄판결 당연한 것이지만 축하드립니다
.수많은시간 정신과몸 .맘고생하셨습니다..
함께정신적 고통 분담하신 선배님.지인.동기.후배님들 애쓰셨고 기쁨을 함께합니다.
고맙습니다

(2018-02-09 05:03:09)
김한섭
4년여를 상대의 비방으로 인하여 수없는 고초를 겪은 끝에 방금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판결이 확정되었습니다ㅡ몸도 마음도 지친 김세혁님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ㅡ고생하셨습니다ㅡ
(2018-02-09 04:59:08)
독일 고 사범
이렇게 풀릴것으로 믿어왔네.
정말 축하하네 정의는 살어있고 반듯이 이긴다는 산 교훈을 재 확인하였네. 이사실을 반면교사로삼아 어지러운 종주국의 태권세상도 정의롭게 잘 풀렸으면 하고 기대하여보네.
주위 모든 태권가족 여러분의 가정과 하고있는 사업위에 늘행복과 번영있기를 비옵니다.

(2018-02-09 04: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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