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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총감독 인도태권도 국가세계랭킹 34위 견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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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3  20: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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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대표팀을 이끄는 이정희 감독은 “인도대표팀 춘천코리아국제대회 G2대회 주니어 남자-73kg에서 동메달을 획득 인도태권도팀이 G2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이 처음이다“고 밝혔다.

지난 인도태권도협회는 Mr.Chetan 인도태권도협회회장의 새로운 집행부가 들어서고 인도올림픽위원회와 인도태권도총회를 거처 국기원정부파견 이정희 사범을 인도태권도협회기술고문 및 인도태권도 국가 총감독으로 내정 했었다.

   
                                                      이정희 인도태권도협회기술고문 및 인도태권도 국가 총감독

인도태권도팀 이정희 총 감독은 “인도 태권도는 무주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국가세계랭킹34위로 성장했으며 내년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위해 인도정부와 향후 미팅이 잡혀있는 상태이다. 앞으로 인도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함께 메달 획득을 위한 훈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을 방문한 인도태권도협회 신임 사무총장은 “인도태권도협회창설이후 외국인이 중책을 맡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인도국가가 이정희사범의 업적과 실력을 높게 평가 신뢰 하여 인도태권도 국가대표 총감독으로 2018년 인도네시아 아시안 개임에서 이정희 총감독이 인도국가대표팀이 금맥을 캐기 위한 담금질이 시작되었다. 앞으로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도태권도협회 신임 사무총장 인도태권도 국가 총감독 WTN 송필수 대표

TFI 인도태권도 협회는 WTN 송필수 대표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인도태권도협회 사무총장은 “무주. 춘천에서 인도 태권도팀 선전과 함께 인도 태권도협회 정상화에 기여한 공을 기려 WTN에 무한한 감사의 뜻을 패에 담았다”고 전하고,”이어 사무총장은 “앞으로 인도태권도협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WTN과 인도태권도협회와의 지속적 유대 관계를 가지고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WTN 송필수 대표는 “지금까지 인도태권도협회가 부정부패로 인해 많은 시련이 후에 새로운 집행부가 들어서고 협회가 안정되었다. 현재 태권도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양적인 발전과 함께 질적인 태권도 발전을 기대한다.”이어 “앞으로 이정희 총감독이 이끄는 인도태권도대표팀이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2020년 (도교) 올림픽까지 인도에 메달획득을 꼭 이루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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