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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체육고등학교 김석배 선수 –63kg 새로운 강자로 부상2015년 국가대표 1진 이대훈 선수 2진 박동호 선수와 한판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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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1.19  14: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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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체육고등학교 김석배 선수
남자
63kg급은 한국의 간판스타 이대훈 선수가 독보적 존재로 있는 체급이다. 그리고 이 체급은 세종대 박동호 등 강자가 많은 체급이다. 이번 올해 마지막 대회인 2014년도 전국남여우수선수선발 태권도대회 겸 2015년 국가대표선수 선발전에 주목받는 선수들도 많았다.

특히 신예 고교생의 대반란이 일으키며 남자부 -63kg 강원체육고등학교 김석배 선수가 차세대 한국 대표 선수의 주역으로 급부상하며 많은 태권도 지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김석배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한성고 최대승을 상대로 13 6으로 계명대 조민균 7 3 한성고 양헤승을 3 7 결승에서 청주고 신윤진 선수를 맞아 3 16으로 점수차승으로 승리하며 새로운 고교생 차세대 주자가 되면서 최종대회로 직행하는 티켓을 따냈다.

김석배 선수는 고교생 선수답지 않게 상대 선수의 장단점 및 주공격을 파악 노련한 경기운영과 함께 다양한 공격과 방어 기술을 구사하며 어떤 스타일의 선수를 만나도 경기를 푸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김석배 선수는 춘천 석사채육관 출신으로 일반 중학교를 진학 중2학년 때 춘성 중학교로 전학 코치 김익현 만나면서 본격적으로 태권도 선수생활을 시작했다.

김석배 선수는 늦게 출발했지만 중 3학년 때 제주 평화기, 문화체육관부장관부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강원체고에 진학 1학년 때 용인대, 5.18, 체고대항 금메달을 획득 국방부, 협장기, 경희대 2, 아시아주니어 국가대표에 선발로 선발되어 금메달 획득 제10회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내는 등 한국 정상급 선수로 성장했다.

김석배 선수는 고교시절 테니스 선수로 활약한 아버지의 아낌없는 격려와 지원에서 그리고 간호사 인 엄마 건강관리 등 여 중 2학년의 동생과 화목한 가정에서 인성이 바른 건전한 태권도 선수다.

강원체고 이정욱 감독은 김석배는 키 184 체중이 평소 63Kg 1.2Kg 정도 오버하지 않는다. 요즘 공격력과 파워를 높이도록 훈련하고 있다. 앞으로 크게 성장 할 기술과 테크닉을 가진 선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김석배 선수는 청소년 대표로 이미 두 번이나 태극마크를 달았다. 2015년 국가대표 최종선발대회에서는 진정한 국가대표 태극마크에 도전한다.

김석베 선수는 지금까지 저를 지도하신 이정옥 감독님 고맙게 생각한다.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훈련에 최선을 다하여 한 게임 한 게임이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정진해 내년 최종선발전에서는 반드시 태극마크를 달겠다며 각오를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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