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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석서(碩鼠)와 쥐새끼들
석서(碩鼠)는 ‘큰 쥐’라는 뜻으로 민생을 도탄에 빠뜨리는 위정자를 비유한 데서 시경(詩經) 위풍편(魏風編)의 편명(編名)에 나오는 이야기다 시경 본문에 ‘큰 쥐야 큰 쥐야 우리 곡식 먹지마라…장차 너를 버리고 떠나 저기 낙토로 가버리라’하고 주(註)에 ‘백성들이 탐오하고 잔인한 행정에 시달리므로 큰 쥐가 자신을 해롭게 한다.’고 이 시는 가렴주구를 견디다 못한 위(魏)나라의 백성들이 쥐새끼는 아주 교활하고 잔일에 약삭빠른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로 속어로 약아빠지고 나쁜 짓을 몰래 일삼는 쥐와 같은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이다. 우리 태권도 사회에는 태권도 석서(碩鼠)와 쥐새끼들로 내일을 약속 할 수 없는 벼랑으로 떨어지고 있다. 문제는 큰 쥐와 쥐새끼로 변한 태권도 사회의 주류들이 문제다.
태권도 경기장 문화 실종 심각
태권도 경기장 쓰레기, 담배꽁초, 숙소 수건 무단 사용 폐기 등 경기장 질서 및 의식이 태권도 인성을 중요시 하는 태권도 종주국 지도자 선수 학부모 의식이 의심스럽다.올해 구미에서 개최된 제48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와 지난 태백에서 열린 제2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중․고등학교태권도대회 관중석 및 경기장 주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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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옥 강원체육고등학교 태권도 감독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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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를 인정하여 공정사회를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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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인 후회 때문일까. 아쉬움 때문일까. 죽기 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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