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N 월드태권도뉴스
영상 뉴스
중요 뉴스
지금은 분노하고 행동할 때
지난 몇 년간 태권도는 복마전 속이었다.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힘든 일련의 사태들이 줄을 이었고, 그 때마다 지도자들은 눈과 귀를 꼭꼭 틀어막은 채 태권도 민의 목소리를 외면하면서 시간이 흐르기만을 기다렸다. 이슈가 터질 때마다
13회 웰빙태권체조·시범페스티벌
12월 9일-10일 양일간 무주 국민체육센터에서
태권도의 새로운 영역으로 성장을 거듭하며 올해 13회째를 맞이하는 웰빙태권체조와 시범페스티벌이 12월 9일(토)부터 10일(일)
주간 핫 뉴스
기고
이정옥 강원체육고등학교 태권도 감독 제언

이정옥 강원체육고등학교 태권도 감독 제언

KTA 경기규칙 매년 1월에 개정되어 경기규칙 강습회를...
세계태권도평화봉사단을 다녀와서...

세계태권도평화봉사단을 다녀와서...

나는 이번 여름에 세계태권도평화봉사단 하계 15기에 지...
세계태권도평화봉사단을 다녀와서

세계태권도평화봉사단을 다녀와서

나는 이번 여름에 세계태권도평화봉사단 하계 13기에 합...
패배를 인정하여 공정사회를 만들자

패배를 인정하여 공정사회를 만들자

인간적인 후회 때문일까. 아쉬움 때문일까. 죽기 살기로...
글로벌뉴스
가장많이본기사
1
4선, 올림픽 안착에 성공한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2
WT 경기규칙… 이렇게 하면‘감점’
3
밀당’ 금메달리스트 1위 ‘펜싱 김지연, 배드민턴 이용대
4
태권도 지도자 힘 모아 물에 빠진 7세 여아 살려냈다
5
2014년 체육지도자 자격검정 개정 국기원 4단 이상 및 사범자격증 폐지 논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강남구 태헤란로 234 라비돌 빌딩 5층  |  대표전화 : 02-569-0016  |  팩스 : 02-564-441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95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근창
Copyright © 2011 WTN 월드태권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taekwondo.com